Home > 전체기사
서부발전, 빅데이터 기반 보안관제 플랫폼 재구축
  |  입력 : 2019-09-12 13:5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사이버 보안위협 인지 및 대응 능력 향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은 지난 11일 기존의 ‘빅데이터 기반 보안관제 플랫폼’을 새로이 구축해 사이버 보안위협 인지 및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사진=서부발전]


기존의 단순 데이터 수집 및 연계 분석과 시나리오 기반의 데이터 표출형 보안관제 환경을 다양한 그래프와 차트를 이용해 트래픽을 시각화해 보안관제요원이 좀 더 빠르게 보안 위협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1일 기준 40만건 이상의 불필요 보안관제 트래픽에 대한 필터링이 가능하게 됐으며, 사이버 침해의 최초 탐지에서 분석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5분 이내로 단축된 반면 일일 이벤트 분석건수는 6배 이상 증가됐다.

서부발전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방대한 공격이벤트에 대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빅데이터 분석 보안관제를 통해 업무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공격 징후들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조치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서부발전은 현재까지 침해 탐지 및 대응 분야에 국한해 활용하고 있었던 빅데이터 기반 보안관제 시스템을 향후 다양한 보안 정책의 개발을 통해 침해사고를 사전에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