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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 유정복 장관,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관리 점검
  |  입력 : 2013-08-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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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안전수칙 반드시 지켜야


[보안뉴스 김태형]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지난 9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에 위치한 청소년 수련시설을 방문해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이용하는 체험시설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 장관은 수련시설에 설치된 하강레펠, 삼각그물 등 청소년 체험시설과 숙소를 직접 둘러보고 안전사고 위험요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상황 등을 일일이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최근 안전사고들이 기본적인 안전수칙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철저히 해 달라”며 “앞으로도 물놀이·캠핑장·유도선·공사현장 안전사고 등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함께 집중점검을 실시해 나가는 등 국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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