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가명정보 우수사례 경진대회, 흥행 속에 접수 마감

  |  입력 : 2021-09-28 13:2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활용사례, 활용 아이디어 부문에서 각각 17점, 45점 접수
대국민 투표, 전문가 심사, 현장평가 등 통해 총 13점에 시상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 이하 개인정보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 금융위원회(위원장 고승범),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오는 11월 11일 예정된 가명정보 활용 우수 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 접수를 9월 27일로 최종 마감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 3법 개정으로 가명정보 활용의 근거가 마련된 이후, 가명정보 활용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발굴해 그 결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안전한 가명정보 활용의 저변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본 대회는 ①활용사례와 ②활용 아이디어로 나눠 사례부문 17점, 활용 아이디어 45점이 접수됐다. 경진대회는 앞으로 제출된 출품작을 전문가들이 심사해 본선에 진출하는 13개(아이디어 4팀, 사례 9팀) 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가명정보활용 홈페이지에서 10월 22일(예정)에 공개해 국민에게 소개한다. 여기서 본선진출작의 소개와 대국민 투표를 진행하고, 본선경연에 반영한다.

본선에서는 전문가 심사(20%), 대국민 투표결과(30%), 현장평가(50%)를 통해 대상(장관상) 5점과 우수상(원장상) 8점 등 총 13점의 작품에 대한 시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부상으로 소정의 상금도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는 가명정보 활용 우수사례집으로 제작·배포될 예정이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가명정보 활용 자문(컨설팅)과 연계해 사업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개인정보위 박상희 사무처장은 “데이터 3법 개정으로 데이터 경제시대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가명정보의 활용이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가명정보 결합 시범성과가 가시화되면서 가명정보 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활성화되기 시작하고 있다”며, “개인정보위는 창의적인 가명정보 우수 활용사례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국민생활 속에서 가명정보 활용을 일상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아이티스테이션 파워비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1년7월1~12월31일 까지엔사인 파워비즈 2021년6월1일~11월30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1년 주요 보안 위협 트렌드 가운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트렌드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
산업 전반에 영향 미치는 타깃형 랜섬웨어 공격 증가
다크웹/딥웹 등을 통한 기업 주요 정보 유출 및 판매 피해 급증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지원 해킹그룹의 위협 확대
코로나 팬더믹 등 사회적 이슈 악용한 사이버 공격
서드파티 SW나 조직 인프라 솔루션을 통한 공급망 공격 증가
업무 메일로 위장한 정보유출형 악성코드 활개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