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ISEC 2019] FIDO 프로토콜, 어떻게 적용되고 있나
  |  입력 : 2019-10-04 18:2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이준혁 FIDO 얼라이언스 아시아 태평양 사업담당 매니저[사진=보안뉴스]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세계인들의 보안 축제, ‘ISEC 2019(제13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에서 이준혁 FIDO 얼라이언스 아시아 태평양 사업담당 매니저가 ‘FIDO 프로토콜의 국내외 적용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이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이 가장 밀접하게 접목되는 스마트시티, AI, 지능형 관제 등의 주제로 융합보안이 별도 트랙으로 구성·운영돼 주목을 끌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데이터3법 통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DB암호화 솔루션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당장 바꾸고 싶다
올해 도입 예정
필요성을 못 느낀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