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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IoT가전 등 ‘5대 선도 프로젝트’ 본격 이행한다
  |  입력 : 2018-01-1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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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 1차 회의 개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주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9일 대한상의 회의실에서 ‘새 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에서 제시한 5대 신산업(전기/자율주행차·IoT가전·에너지신산업·바이오/헬스·반도체/디스플레이) 선도 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특별전담팀(TF)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특별전담팀은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의 이행을 총괄하기 위한 조직으로, 산업부 차관을 반장으로 5개 분과로 구성하고 분과는 분과장(담당국장 및 민간위원장)과 산·학·연 민간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했다. 또 세부 이행 전략 수립부터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를 점검·보완해 나가는 프로젝트 매니저(PM) 역할을 수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전략 수립 단계에서는 프로젝트별 액션플랜 도출 및 업종별 혁신 성장 전략에 반영하고, 전략 발표 이후에는 프로젝트 이행 점검 및 추가 프로그램 발굴을 진행한다.

이번 1차 회의는 5개 분과별 공동위원장과 대표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5개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별로 2022년의 목표와 비전,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별·연차별 핵심 기술 경쟁력 확보, 실증·상용화, 시장 창출, 규제 정비,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등의 구체적인 이행 과제와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인호 차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2018년은 무엇보다도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한 해가 돼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도 조속히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제시하는 한편, 단순한 계획 발표에 그쳐서는 안 되고 국민들이 산업 혁신성장의 결과를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 창출에 매진할 것을 주문했다.

산업부는 앞으로 특별전담팀(TF) 및 분과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5대 선도 프로젝트별로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담은 업종별 혁신 성장 전략을 조속히 발표하는 한편, 이행 점검을 추진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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