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스패로우, 전자정부 SW 보안약점 진단 사업 3년 연속 수주

  |  입력 : 2021-01-14 11:3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자사 시큐어코딩 솔루션 통해 웹 및 모바일 앱 등 취약점 점검하고 조치사항 안내 예정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3년 연속으로 전자정부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 이하 KISA)은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전자정부 SW 보안약점 진단 및 모바일 앱 검증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의 수행 기업으로 선정된 스패로우는 시큐어코딩 솔루션 ‘Sparrow SAST(스패로우 사스트)’를 통해 전자정부에서 운영하는 SW의 취약점을 점검한다.

[이미지=스패로우]


스패로우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서비스하는 웹 앱 시스템에 대한 소스코드 보안 이슈 및 웹 취약점 여부를 진단하고, 결과와 조치사항을 안내한다. 모바일 앱(안드로이드, iOS)에 대해서도 소스코드를 진단해 보안성 검증을 지원하며, 진단 현황 관리 및 모바일 앱 검증 통계 관리 시스템도 운영한다.

스패로우 사스트는 소스코드 상의 보안 약점을 검출하는 정적 분석 도구다. 검출된 취약점을 쉽고 빠르게 고칠 수 있도록 자동으로 수정 코드를 제안하며,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정오탐 판별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스패로우 사스트는 공공기관을 비롯한 금융,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중국 최대 통신 기업에 공급하며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개발보안진단원 자격 소유자 및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능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해당 사업에서 스패로우가 꾸준히 수행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기술력은 물론 인력에 대한 만족감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안전한 전자정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1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관심이 높은 키워드는?
민간인증서부터 융복합인증까지, 인증의 시대 열린다
랜섬웨어 공격, ‘불특정 다수’에서 ‘표적형’으로 진화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기업들의 목을 죈다
재택근무와 주 52시간 근무제, 오피스 보안 ‘혁신’ 예고
영상·음성까지 합성 ‘딥페이크’, 비대면 사회 침투하나
의료·제약 분야, 코로나19 다음은 해커
스마트공장 구축은 OT/ICS 보안 정립부터
드론, 융합보안 산업의 핵심 아이템이 되다
몸집 키운 ADT캡스-에스원 대격돌, 보안시장 지각변동
CCTV 시스템온칩 대란, 중소기업 생존까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