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컴트루테크놀로지, ‘1회성 파기 서비스’로 지문파기를 도와 드립니다
  |  입력 : 2019-12-05 18:2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금융관련 기관 지문정보 파기 기한 2019년 12월 31일
인공지능 기반에 OCR 엔진 결합...지문정보 검출 및 후처리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금융당국이 지시한 지문정보 파기 시한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2015년 1월에 발표한 금융감독원의 지시에 따라 은행과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등 모든 금융 관련 기관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수십억 건에 달하는 지문 정보를 모두 파기해야 한다. 하지만 거의 5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많은 기관이 이를 수행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컴트루테크놀로지는 밝혔다.

[이미지=컴트루테크놀로지]


금융 관련 기관은 보통 지문 데이터를 전산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만 도입하면 쉽게 파기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폐기 시한을 지키지 못한 금융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위한 과태료 처분을 내린다고 발표한 상태이다. 컴트루테크놀로지의 지문파기 솔루션(이하 AI지문파기)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OCR엔진을 결합하여 지문정보를 검출하고 후처리(파기/마스킹)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스캔된 이미지의 특성상 이미지가 기울어지거나 관점이 틀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고 이미지의 선명도 역시 차이가 나게 된다. 컴트루테크놀로지의 ‘AI지문파기’는 이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이미지를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감지하고 기울기, 관점, 선명도를 자체 보정 처리하여 지문 검출의 정확도를 높였다.

또한 ‘AI지문파기’는 지문정보 뿐만 아니라 고유식별번호 및 개인정보 패턴에 일치하는 개인정보 역시 검출 및 후처리 할 수 있다. 최근 비정형데이터에 대한 개인정보보호가 이슈가 되는 만큼 지문, 개인정보를 모두 파기 하여 1석 2조의 효과로 향후 보안 컴플라이언스에 대비할 수 있다. 특히, 장비나 에이전트를 구매하지 않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1회성 파기 서비스를 제공하여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비교적 손쉬운 지문 파기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신청은 컴트루테크놀로지 홈페이지(클릭)를 통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