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T
남원시, ICT 기술로 느타리버섯 재배한다
  |  입력 : 2019-07-12 08:4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느타리버섯 재배농가 중 두 농가를 선정해 균상재배사에 ICT 기술을 접목시킨 느타리버섯 균상재배 환경 기술 사업을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효과를 기대 중이다.

[사진=남원시]


농진청의 농업 신기술로 보급된 이 기술은 느타리버섯 재배사에 온도·습도·이산화탄소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 공기를 순환시키는 대류팬, 가습기 및 네트워크로 연결된 컨트럴박스 등으로 구성된다.

이 기술을 적용해 재배사를 관리하면 정해진 조건에 따라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버섯 생육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어, 생산량 증대와 고품질화 및 노동력 절감을 기대할 수 있고 핸드폰으로 재배사의 상태를 확인해 갑작스런 피해 방지도 가능하다.

최근 농업 현장에서는 다양한 품목에 ICT 기술을 활용한 재배법이 시도되고 있으며, 이러한 신기술들은 농산물 안정 생산과 노동력 절감을 가능하도록 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참고로 느타리버섯은 송이버섯과로, 맛과 식감이 좋고 영양이 풍부해 우리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식재료 중 하나다. 느타리버섯 재배법은 원목재배, 병재배, 균상재배 등이 있고 그중에 솜을 재료로 이불처럼 넓게 펴서 판 위에서 재배하는 균상재배법은 많은 수확량과 연중 생산을 가능하게 해 농가들에게 널리 활용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