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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9 미리보기] 새눈·선진인포텍·성창·선전 안토 테크놀로지·센서리움
  |  입력 : 2019-02-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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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8일 개최되는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2019에서 소개

[사진=새눈]

새눈, 통합관제센터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새눈은 CCTV 통합관제 솔루션 개발사로, CCTV 통합관제센터 컨설팅과 구축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다.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에는 CCTV 상태관리 솔루션인 NE-CSM과 통합관제센터 자산관리 솔루션 NE-보드 V2.0을 출품한다.

NE-CSM은 구축 카메라가 수천 대에 이르는 지자체의 담당자가 CCTV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거나 점검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능형 영상분석을 적용해 설치 당시 최적의 CCTV 영상을 분석하거나 이전 영상과 현재 영상을 비교·분석해 카메라 이상 유무를 검출할 수 있게 해준다. NE-보드 V2.0은 목적별로 운영하는 각종 소프트웨어 데이터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통합하고 업무 현황을 표출해 각 담당부서에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대시민 서비스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사진=선진인포텍]

선진인포텍, 고속 영상 녹화 및 표출 VMS 연동 솔루션
선진인포텍은 마일스톤시스템즈의 한국 총판으로, SECON 2019를 통해 새롭게 발표한 VMS인 ‘엑스프로텍트(XProtect) 2019 RI’과 연동 솔루션을 선보인다. 엑스프로텍트 VMS는 엔비디아 GPU의 가속 연산 기능을 활용해 풀-HD급 30fps 영상을 50분할 이상 동시 표출할 수 있다. 이밖에도 모션디텍션 기능을 향상시켜 저장분배 서버당 최소 3.1기가바이트 이상의 고속 영상처리도 할 수 있다. 수많은 카메라를 효율적으로 관제하는 스마트 관제나 다수의 영상을 검색해 다양한 조건으로 검출하는 고속검색과 통계 솔루션, 지능형 카메라와 연동시킨 차량번호 인식과 얼굴인식 솔루션, 외곽보안에 적합한 레이저 및 마이크로웨이브 센서, 하이퍼컨버지드 기반 스토리지 연동 등도 차별화된 기능이다.

[사진=성창]

성창, 초소형직류 무정전전원장치
성창은 통신 서비스와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 구축, SI·NI 사업을 통해 성장해 온 회사로, 국가연구개발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초소형 직류 무정전전원장치를 개발했다.
성창의 미니센(MINIXEN)은 정전과 전원차단, 누전차단기 트랩에 대비한 초소형 직류 무정전전원차단기로, 어댑터 삽입만으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초간단, 초소형(72×87×40㎜, 400g) DC UPS다. 적용 전압·전류는 5·9·12·48볼트 최대 6암페어로, 직류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사용할 수 있다. 높은 전력 에너지 효율의 리튬이온을 사용해 가볍고 안전하며 제어기법도 단순하다. CPU 제어 회로 오류가 없어 잔고장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적용 가능한 제품은 CCTV와 NVR, DVR, 네트워크 장비 등이다.

[사진=선전 안토 테크놀로지]

선전 안토 테크놀로지, 다양한 영상보안 장비로 한국시장 공략
중국계 영상보안 기업 선전 안토 테크놀로지(안토)가 SECON 2019에 참가한다. 안토가 취급하는 제품은 IP PTZ 카메라와, 4 in 1 PTZ 카메라, 태양광 PTZ 카메라, 와이파이 & 4G PTZ 카메라, DVR, NVR 등 다양한 영상보안장비다. IP PTZ 카메라 제품군은 Onvif 2.6과 XM·하이크비전·다후아 프로토콜, POE, 알람, 오디오, SD 카드에 완벽 대응한다. 안토가 취급하는 모든 제품은 중국 공안부 인증과 FCC, CE 인증 등을 획득했다.

[사진=센서리움]

센서리움, 스마트시티를 위한 센서 솔루션
센서리움은 2009년 설립이래 다양한 센서 솔루션 관련 기술들을 개발해 적용한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이 센서 솔루션은 생활 및 산업분야에서 두루 활용되면서 도시 전체가 스마트시티로 변화하는 배경이 됐다. 센서리움이 취급하는 레이저 스캐너는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넓은 감지 영역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보안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최적화 센서다. 이밖에도 센서리움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자동차 및 도로 기술이 융·복합된 안전하고 편안한 지능형 고속도로 구현을 목표로 하는 스마트 하이웨이용 돌발 상황 자동 검지 시스템과 스마트 단말기, 스마트 톨링 시스템 등도 보유하고 있다. 센서리움의 레이저 차량 검지기는 차량 검지 외에 차종 구분 등 스마트 톨링 시스템에 다양한 정보 제공 및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보안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해온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만 1,300㎡(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15개국 50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 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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