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전체기사
강릉시, 초등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2018년 ‘아동안전지도’ 제작
  |  입력 : 2018-07-12 11:0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강릉시는 명주초, 옥계초, 신영초, 금진초, 경포초 등 관내 5개 초등학교 주변의 위험 공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범죄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동안전지도는 강릉시지역사회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전문 강사의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책임교사와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학생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학교 반경 500m 이내의 관공서, 안전사각지대, CCTV 설치 지역 등 학교 주변 안전 환경과 위험 환경을 조사하고 지도에 표시해 학생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동안전지도는 각 학교별로 제작되며 전교생이 볼 수 있도록 학교게시판, 홈페이지 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각종 범죄 예방 캠페인 시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아동안전지도 제작은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강릉시 35개 초등학교 모두 제작을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개선 지도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아이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
설문조사
7월은 정보보호의 달, 7월 둘째 주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된 상태입니다. 정보보호의 달과 날짜가 특정되지 않은 ‘정보보호의 날’의 변경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요?
정보보호의 날(달) 모두 현행 유지
정보보호의 달은 현행대로, 정보보호의 날은 7월 7일로
1.25 인터넷대란, 카드사 사태 발생한 1월, 정보보호의 달(날)로
매월 매일이 정보보호의 달(날), 기념일 폐지해야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