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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영상보안 솔루션, ‘3S’를 갖춰라
  |  입력 : 2018-05-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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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효율 높이는 편리성(Serviceability)
복잡한 도시문제 해결 위한 신속성(Speed)
도시 재생 위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2019년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가 1,3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시티 열풍이 전 세계에 불어 닥친 까닭이다. 우리나라는 물론 베트남, 홍콩, 태국 등에도 스마트시티 붐이 잇따르고 있다.

스마트시티가 이렇게 각광받는 이유는 각종 도시 인프라에 사물인터넷 등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결해 안전과 환경, 교통 등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건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스마트시티를 건설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전문가들은 ‘3S’를 꼽는다. ‘3S’란, 도시 효율을 높이는 편리성(Serviceability)과 복잡한 도시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신속성(Speed), 그리고 도시 재생을 위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다.

최근에는 영상보안 솔루션에도 3S를 반영한 제품이 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보안 솔루션은 스마트시티의 ‘눈’으로, 국내 영상보안시장 점유율 1위의 한화테크윈에서는 3S를 효과적으로 반영한 솔루션을 선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한화테크윈의 멀티 디렉셔널 카메라 및 쓰레기 무단투기 솔루션은 스마트시티의 편리성에 중점을 둔 솔루션이다.

멀티 디렉셔널 카메라는 스마트 신호등과 연계하여 교차로 및 횡단보도 등 전방위 감시가 필요한 곳에 한 대의 카메라로 360도 모니터링을 가능케 해 관리에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솔루션은 상습적으로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에서 관리자가 24시간 감시하지 않아도 쓰레기 무단 투기 시 즉각 알림을 발생시켜 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깨끗한 도시 조성에 도움을 준다.

▲IoT PTZ 카메라 2종 및 멀티 디렉셔널 카메라[사진=한화테크윈]


또한, IoT PTZ 카메라와 교통 통합관제 솔루션은 안전과 교통 등의 도시 문제 해결에 신속한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비콘 기반의 IoT PTZ 카메라는 사람·사물이 지정 구역을 이탈한 경우 사용자에게 즉시 알람을 송출해 독거노인·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나 위험지역에서 일하는 근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한다.

교통 통합관제 솔루션은 긴급 상황 발생시 디지털 맵을 이용, 운행 차량의 실시간 위치를 추적하고 CCTV를 통해 신속한 상황 파악 및 문제해결을 가능하게 한다.

▲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한 와이즈넷X시리즈 카메라[사진=한화테크윈]


한화테크윈은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해 온실가스 물질 및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네트워크 카메라도 선보이고 있다.

CCTV 생산부터 폐기 시점까지 배출되는 탄소의 약 90%가 제품 사용 과정에서 발생한다는 것에 기인, 사용 단계에서의 전력 소비량을 줄이고, 포장재 재질을 개선해 온실가스 및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이같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한화테크윈은 영국 비영리기관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하며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영상보안 솔루션이 첨단 ICT 기술과 융합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스마트시티는 보안업계에 좋은 기회”라며, “한화테크윈은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영상보안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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