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우주전파환경 재난 대비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강화
  |  입력 : 2017-07-11 23:2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국립전파연구원, ‘제7회 우주전파환경 콘퍼런스’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는 한국전자파학회와 공동으로 13일부터 14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7회 우주전파환경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급격한 우주전파환경의 변화와 이에 따른 영향 및 대응 방안 등에 관해 국내외 관련 전문가 36명의 발표가 진행돼 국제적인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우주전파환경 재난 대비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콘퍼런스 첫째 날 미국 우주환경예측센터의 윌리엄 머터 부센터장과 일본 정보통신연구기구(NICT) 마모루 이시이 센터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우주전파 교란에 대한 미국과 일본의 대응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콘퍼런스 둘째 날 ‘전리층 및 우주 방사선’ 특별 세션은 관련 분야 연구자 및 수요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로, 우주 방사선 분야 재난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공동 관심사를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우주전파센터는 2011년 설립 이후 태양흑점 폭발에 따른 우주전파 재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연구자 및 수요자의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