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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7] 에스원, 안전환경용 ‘SVMS’ 등 주력 제품 공개
  |  입력 : 2017-03-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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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SVMS’ ... 고위험 사업장 이상상황 분석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에스원은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7’에서 ‘안전환경용 SVMS’를 소개한다.


‘안전환경용 SVMS’는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로 반도체, 화학, 자동차 회사 등 고위험 사업장의 이상상황을 분석하고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솔루션으로, 기존 ‘에스원 SVMS’의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에 환경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 징후 인지 알고리즘을 강화했다.

특히, 장영실상을 받은 ‘2D·3D 영상인식 기술’을 복합 적용해 6종의 이상 상황과 행동 감지가 가능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카메라와 사람 간의 거리, 바닥까지의 거리를 측정해 쓰러짐과 달리기를 감지하고,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SOS 제스처를 인식해 상황실에 긴급 상황 여부를 통보할 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사고 발생 후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작업 복장 규정을 위반했거나 안전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상황과, 위험 물체의 밀기·기울기 등을 감지해 운 반 규정을 위반했을 때 즉시 알림하고, 신속한 상황 파악 및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도 있다.

에스원은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3월15~17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안전환경용 SVMS’를 중심으로 자사의 물리보안 제품을 소개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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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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