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캡스텍,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가부장관 표창 수상

입력 : 2022-10-27 14:3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경찰 지자체를 비롯한 민간기업 협력 통한 범죄예방 노력 인정
CCTV 등 정기진단 및 첨단 탐지장비 통한 사전예방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종합시설관리 전문기업 캡스텍(대표이사 천세훈)은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종합시설관리 전문기업 캡스텍이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캡스텍]


경찰청, 중앙일보에서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범죄예방 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힘써 온 기관 및 사회단체, 기업 등을 선정, 포상하고자 지난 2016년도에 처음 마련됐다.

치안 거버넌스, 사회적약자 보호,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부문 등으로 나누어 평가, 종합우수 기관에는 대통령,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고, 분야별 최우수, 우수기관에는 행안부 여가부 장관 및 경찰청장 표창이 각각 수여되는데, 지난해를 기준으로 전국 총 244개 단체가 응모해 29개 단체가 수상했다.

캡스텍은 모기업인 SK쉴더스와 함께 사회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지난 2018년부터 서울 중부경찰서, 중구청 등 지역 관할 경찰서, 관공서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지역 인근 공원 및 골목길 같은 치안 취약지역에 설치된 CCTV 및 가로등과 같은 방범시설 정기 합동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카메라 단속에 나서는 등 범죄예방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특히, 명절 전후 현금다액을 취급하는 편의점, 무인점포, 금은방 등을 대상으로 보안컨설팅에 나서는 한편, 여성 1인가구 등 취약계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현관 앞 보안장비 보급 지원에 앞장섰다.

캡스텍 관계자는 “종합시설관리 전문 기업 캡스텍이 보유한 인프라와 축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취약계층을 돌아보는 범죄예방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 및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며, 특히 AI, DT 등 ICT 기술을 접목해 범죄예방을 위한 사회적 가치 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