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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사업소 취약 개소 일제 점검 시행

  |  입력 : 2021-11-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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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전력구, 위험물 저장소 등 취약 개소 대상 안전점검 시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중부발전은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지난 9월 27일부터 발전설비 안전성, 화학설비 및 소방설비 운영 상태 등에 대해 특별점검을 시행했다.

[사진=중부발전]


최근 소방설비 오동작에 따른 이산화탄소(CO2) 누출 인명사고 등의 산업재해가 발생하고,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내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기술안전본부장 주도하에 시행됐다.

특히, 이번 진단은 국가기반시설인 발전설비의 화재 예방과 지하 전력구 운영 상태 등에 집중했으며, 이를 통해 지적된 사항은 즉시 개선해 겨울철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한편, 중부발전은 2021년을 무사고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Perfect Safety KOMIPO-100日 계획’을 선포하고 △건설 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해 3대 위험요인(떨어짐, 맞음, 감전)에 대한 집중 관리와 건설중장비 안전성 검사 강화 △고위험 작업 전 안전전문가에 의한 위해요인 사전 제거 △경영진 주도의 공사 현장 순회 점검을 강화하는 등 현장안전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중부발전 박영규 기술안전본부장은 “‘Perfect Safety KOMIPO-100日 계획’ 달성을 위해서는 중부발전을 포함해 협력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며 작업 전 철저한 계통격리 시행, 작업자들의 안전보건 조치를 강화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수행하자”고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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