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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호남지역 고객지원센터’ 확장 이전

  |  입력 : 2021-08-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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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고객 접근성 높이고 고객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개시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원활하고 신속한 고객지원 강화를 위해 ‘호남지역 고객지원센터’를 전주시에서 광주광역시로 확장 이전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호남고객센터는 광주시, 전라남·북도, 제주도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20여개의 위즈코리아 고객을 대상으로 예방점검, 유지보수, 장애대응 등 기술지원업무를 담당한다.

[사진=위즈코리아]


새로 이전한 호남고객센터는 광주의 새로운 행정·문화 중심지인 상무지구의 대표적 주상복합빌딩 랜드피아에 자리를 잡았으며, 교통의 요지인 광주시청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호남지역 고객들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이 센터에는 위즈코리아 엔지니어가 배치돼 상주하며, 현지 고객들의 요구에 맞추어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한다.

호남고객센터를 맡고 있는 최우진 팀장은 “이번에 광주에서 새롭게 첫걸음을 내딛는 호남고객센터는 외형적인 확장에 그치지 않고, 더욱 더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고객 지원 및 기술지원을 확대하여 나감으로써,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기배 대표는 “위즈코리아는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고객사의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본사에 통합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친 거점 지역별로 고객센터를 확대해나감으로써. 이미 700여 곳을 넘어선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상시적인 관리 및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지난 십여년간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위상에 걸맞게 최고의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즈코리아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위즈 블랙박스 슈트(WEEDS BlackBox Suite)’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 등 70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약 1만 5,000대 이상의 정보처리시스템에 적용되고 있다. 조달청 나라장터 납품기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62%를 점유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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