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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생체인식&출입통제 대표기업 2021년 출사표-6] 이후커뮤니케이션

  |  입력 : 2021-02-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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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인식의 새얼굴,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시장 공략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1997년 CCTV 공사업으로 시작한 이후커뮤니케이션(대표 이현우)은 2017년 법인설립 후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발생 직후부터 얼굴인식 열화상카메라 개발에 집중하며 대중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후커뮤니케이션은 고객이 제품을 안심하고 빠르게 사용하도록 서비스 하는 것을 우선으로 코로나19 이후의 시기를 대비하고 있다.

2021년 보안시장 전망

▲이후커뮤니케이션 로고[로고=이후커뮤니케이션]

지난해 얼굴인식 열화상카메라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고 평가한 이후커뮤니케이션은 얼굴인식 열화상카메라가 일반인에게도 많이 알려졌고 온도측정 등 유사한 저가형 상품도 많아지고 있어 국내적으로는 정부조달 시장과 기업 및 렌탈 시장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통합 보안 방범과 방역시스템이 주류를 이루어 모든 사업주와 기업주가 스마트 빌딩, 스마트 매장 구축 등을 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출입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촉진될 AI와 디지털 기술 기반 융·복합 시대의 핵심은 방역과 보안 서비스라며 2050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케어하는 장비와 얼굴인식 열화상카메라의 융합을 통해 바이러스로부터의 케어와 방역이 동시에 진행될 수 lT는 인프라가 형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AI 활동 촉진을 위한 제도 정비와 중소기업 AI 활용 바우처 등의 지원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2021년 보안시장 기회요소
이후커뮤니케이션은 2021년 기회요소로 AI 사업 촉진을 위한 정부의 지원사업과 AI 얼굴인식기술의 고도화, 클라우드화에 따른 신규시장을 꼽았다. 이에 이후커뮤니케이션은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키오스크, 결제시스템, ERP 서버 연동 등 융합을 통해 올인원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새롭게 진출한 해외시장에 대해 일본, 미국, 영국, 러시아 등 각 국에 맞는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2021년 시장공략 전략
이후커뮤니케이션은 2021년 보안과 방역 토탈 서비스 기업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후커뮤니케이션의 제품은 2.5m의 거리에서도 얼굴인식과 발열 측정이 가능하며 워킹스루로도 이용할 수 있고, 교회의 교적관리나 근태관리, 학원의 출석체크 및 각종 회원관리를 통한 출입관리와 통제가 가능하다.

이후커뮤니케이션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상용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며 몇십 만명이 등록돼도 버퍼링 없이 정확한 온도측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후커뮤니케이션의 ES-K7(왼쪽)과 ES-K10(오른쪽)[이미지=이후커뮤니케이션]


2021년 야심작
이후커뮤니케이션은 올해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새로운 제품은 7인치인 패널 치수를 10인치로 확장해 사용자 중심의 UI 및 성능을 개선했다. 또, 제품을 고정하는 스탠드에 대해서도 높낮이 조정이 되도록 설계와 개발이 완료됐으며 패널 1대로 다수의 온도측정이 가능한 멀티 온도 측정 제품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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