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파수 조규곤 대표 “파수 2.0 완성 위해 서비스·제품·기업 문화 혁신한다”

  |  입력 : 2021-01-04 14:5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시무식에서 회사 성장 비전인 파수 2.0 완성과 사업 영역별 30% 성장 목표 발표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가 2021년 시무식을 통해 ‘파수 2.0 완성 및 30% 이상 성장’을 선언하고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파수는 오늘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 위치한 파수 본사에서 온라인으로 시무식을 개최했다. 조규곤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회사를 한 층 더 성장시킨다는 의미의 ‘파수 2.0’을 완성하고, 데이터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개인정보 비식별화, 협업 플랫폼, 컨설팅 등 각 사업 영역별로 30% 이상 성장시키겠다고 발표했다.

▲파수 조규곤 대표[사진=파수]


그는 파수 2.0 완성을 위해 서비스, 제품, 기업 문화 등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서비스 부문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 및 고객의 디지털 트윈 완성, 제품 부문에서는 디자인 개선과 디지털 혁신, 그리고 기업 문화 부문에서는 롤모델 발굴을 통한 습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조규곤 대표는 “작년부터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사이버 전쟁이 시작되면서, 데이터 암호화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 보안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기업 및 기관이 인지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파수의 주력 분야가 세계적으로 집중 받고 있는 만큼, 파수 2.0을 완성해 올해를 성장 가속화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