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에스에스앤씨의 랜섬웨어 피해 복구 솔루션 ‘센티넬원’ 주목

  |  입력 : 2020-11-24 15:2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섀도 영역에 복사본 마련해 두고 파일 복구 시 데이터 활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최근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랜섬웨어 피해를 복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에스에스앤씨(대표이사 한은혜)에서 공급하고 있는 센티넬원(Sentinel One)이 주목받고 있다.

▲랜섬웨어 복구 솔루션의 복구(Rollback) 화면[자료=에스에스앤씨]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PC나 서버에 있는 데이터 파일들이 해커만이 풀 수 있는 방식으로 암호화되어 버린다. 센티넬원은 OS의 섀도 영역에 복사본을 마련해 두고 파일 복구 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감염이 되어도 데이터를 기존의 파일 상태로 복구할 수 있다. 윈도우 PC는 물론, 윈도우 서버, 각종 리눅스까지 다양한 OS에 대한 보호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랜섬웨어 워런티(Ransomware Warranty)를 통해 기업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이에 대한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

센티넬원은 랜섬웨어 피해 복구 기능을 포함한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솔루션으로 기존의 백신으로는 할 수 없었던 제로데이 어택이나 스크립트 방식의 fileless 악성코드 공격 및 각종 이상 행위까지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랜섬웨어 복구를 위해 추가로 설치되는 Agent가 부담스럽다면, 에스에스앤씨에서 공급하는 ES6.0 제품으로 EDR, 매체제어, DRM, 워터마크의 통합이 가능하다.

에스에스앤씨 한은혜 대표는 “에스에스앤씨는 수많은 고객과 만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고객의 니즈를 잘 알고 있다”라며, “단순히 솔루션 공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진정한 솔루션 프로바이더가 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1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관심이 높은 키워드는?
민간인증서부터 융복합인증까지, 인증의 시대 열린다
랜섬웨어 공격, ‘불특정 다수’에서 ‘표적형’으로 진화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기업들의 목을 죈다
재택근무와 주 52시간 근무제, 오피스 보안 ‘혁신’ 예고
영상·음성까지 합성 ‘딥페이크’, 비대면 사회 침투하나
의료·제약 분야, 코로나19 다음은 해커
스마트공장 구축은 OT/ICS 보안 정립부터
드론, 융합보안 산업의 핵심 아이템이 되다
몸집 키운 ADT캡스-에스원 대격돌, 보안시장 지각변동
CCTV 시스템온칩 대란, 중소기업 생존까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