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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한국중부발전에 데이터 보안 솔루션 구축
  |  입력 : 2020-10-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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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엔터프라이즈 DRM, 실시간 암호화와 지속적 정책 개선 및 보안위협 사전 차단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는 한국중부발전에 차세대 데이터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보안체계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은 사이버 공격 및 내부자에 의한 보안사고 예방은 물론 비대면 업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성과 사용성을 강화한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으로 버전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로고=파수]

가장 향상된 부분은 실시간 암호화 및 정책 관리 기능이다. 각종 이동식 저장소, 메신저, 메일 등을 통해 PC로 유입되는 파일까지 모두 보호하며, 관리자 페이지에서 일괄암호화가 가능하다. 또한, 최초에 적용된 보안정책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문서 사용 로그 분석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개선함으로써 정책의 빈틈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위협을 사전에 차단한다.

이와 더불어 오프라인에서의 PC반출 신청/연장, 결재 프로세스를 통한 추가 권한 신청/부여 등 다양한 정책 설정 기능이 추가돼 기존 솔루션 사용자들이 일부 느끼고 있는 불편사항들을 개선한다. 특히, 각 에이전트에 배포된 패치의 버전 및 설치 현황 등이 자동으로 관리되어 편의성을 높인다.

파수 강봉호 본부장은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은 물론 내부자에 의한 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안체계를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데이터 보안 분야에서 우리의 노하우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뛰어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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