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한국공항공사-한국원자력연구원, ‘안티드론 연구개발 활성화’ MOU
  |  입력 : 2020-09-23 11:5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2일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국가중요기반시설 대상 안티드론 연구개발 활성화를 양 기관 간 공동연구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이번 협약으로 공사와 연구원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정보기술 등을 활용한 유기적인 업무협력과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지방공항에 테스트베드를 운영해 불법 드론 무력화 등 안티드론 기술 개발에 협력하게 된다.

조현영 한국공항공사 안전보안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공항 등 국가중요시설의 불법 드론 방어를 위한 협업으로, 해당 기술의 국산화를 선도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시설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안티드론 산업의 핵심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준영 한국원자력연구원 보안기술연구실장은 “드론의 기술 발전과 함께 ‘드론테러’ 위험성도 증대되고 있는 현재, 안티드론 기술 개발은 필수적”이라며, “원자력연구원은 한국공항공사의 현장 요구 사항과 시나리오 분석 등 연구 지원을 통해 안티드론 국산 기술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잇따른 기밀 유출 사건으로 인해 종이유출차단방지(출력물) 보안 솔루션의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 도입을 위한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2천만원 이하
5천만원 이하
1억원 이하
1~2억원 이내
2억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