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전북도, 공공데이터 뉴딜 지원 사업 적극 대응한다
  |  입력 : 2020-09-11 10:5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뉴딜 기업 매칭 3개 선정…5억원 지원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는 공공데이터 활용 영역이 증가하고 데이터 3법인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와 내년까지 공개 가능한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해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전북도는 전북형 뉴딜 사업 추진과 데이터 댐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뉴딜 기업 매칭 지원 사업’에 공모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전수조사 등 3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각 사업별 1억~2억원씩 총 5억원을 지원받고, 사업 기간은 9월부터 올해 12월까지며, 추가 지원으로 도내 100명의 청년 일자리(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가 창출된다.(인건비 7억2,000만원 지원)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도내 어린이 안전시설 666개 시설물 전수 조사를 실시해 DB 구축과 시각화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전수조사’ △도내 75개 전통시장 6,975개 점포의 효율적 현장조사 실시로 DB 구축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전통시장 실태조사’ △병해충 데이터를 수집해 DB 구축하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병해충 진단 시스템 구축’이다.

전라북도 박현숙 정보화총괄과장은 “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의 지속 발굴, 정보를 활용한 창업 기초자료 제공 등 데이터를 통한 전북 경제의 신성장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잇따른 기밀 유출 사건으로 인해 종이유출차단방지(출력물) 보안 솔루션의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 도입을 위한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2천만원 이하
5천만원 이하
1억원 이하
1~2억원 이내
2억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