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LH,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주거안전 강화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20-09-08 10:0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한국판 뉴딜 지원 및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 협업으로 국민안전체계 구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LH는 지난 7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판 뉴딜 지원 및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국민안전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중 그린뉴딜 분야에서 양 기관이 협력하고, 공동주택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부 정책 분야 △한국판 뉴딜의 그린뉴딜 중 그린리모델링 및 스마트전력망 지원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안전한 주거모델 구축 △한국전기설비규정 및 전기안전관리법 시행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주거안전 강화 분야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 △전기안전홍보플랫폼 지원 △건설 중 전기설비 검사 및 안전관리 △노후 전기설비 사고 예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공동주택 화재의 약 21%가 전기로 인한 화재인 만큼, LH는 오는 2021년 준공 예정인 3개 단지(하남감일B3, 하남감일B4, 위례A3-3b 블록)를 대상으로 전기안심건물인증 시범 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LH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오는 2021년 시행 예정인 ‘한국전기설비규정(KEC)’ 및 ‘전기안전관리법’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새로운 기준 도입에 따른 현장 혼란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혁례 LH 공공주택본부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공동주택 전기화재 제로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게 되기를 기대한다. LH는 국민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잇따른 기밀 유출 사건으로 인해 종이유출차단방지(출력물) 보안 솔루션의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 도입을 위한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2천만원 이하
5천만원 이하
1억원 이하
1~2억원 이내
2억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