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부산시, 디지털 지역 혁신 선도할 미래 정보화 모델 발굴한다
  |  입력 : 2020-06-12 10:0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제5차 부산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본격 착수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디지털 지역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미래 정보화 사업모델을 발굴,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정보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향후 5개년(2021~2025년)의 중장기 정보화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1일 ‘제5차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용역 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이며, 주요 내용은 △국내외 정보화 정책 사례 및 현황 분석을 통한 시사점 도출 및 SWOT 분석 △미래 정보화 수요예측·정보화 비전/목표 수립·추진전략 및 이행과제 도출 △도출된 전략과제에 대한 연차별·단계별 추진 로드맵 및 세부 이행계획 수립 △향후 정보화 개선 방향에 대한 정책 제언 및 정보화 조직 발전 방안 제시 등이다. 또 △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력 IT선도사업 △IT를 활용한 지역 현안 해결 과제 및 △신기술 기반의 시민체감형·행정혁신형 신규 과제 발굴도 포함된다.

기본계획의 면밀한 검토를 위해 ‘부산시 정보화위원회’를 비롯해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관계기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회의를 여러 차례 거친 후 정보화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하게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제5차 정보화 기본계획을 충실히 수립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정부 혁신 등 정보화 환경 변화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