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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모로직, 초대 한국법인 대표로 이석호 전 시만텍코리아 사장 선임
  |  입력 : 2020-02-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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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앱을 개발·운영·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텔리전스 제공 기업 수모로직
아시아 태평양지역에 집중 투자...한국 고객들의 클라우드 기반 앱 개발 운영 지원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클라우드 기반의 머신데이터 분석 플랫폼 공급회사인 수모로직(Sumo Logic)은 정보보안 분야의 사업 전문가인 이석호 전 시만텍코리아 사장을 초대 한국법인 대표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수모로직은 최근에 급격히 성장하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집중 투자하고 있고, 특히 한국고객들이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앱들을 개발 및 운영 그리고 보호하는 것을 직접 지원하고자 한국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수모로직 이석호 초대 한국법인 대표[사진=수모로직]

이석호 신임 대표는 26년 넘는 IT 경력중 대부분을 정보보안 업계에서 일했으며 최근까지 시만텍코리아 대표로 재직하다가 수모로직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시만텍코리아에서 시만텍과 블루코트 코리아팀의 통합작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블루코트 통합 이후 시만텍코리아의 탁월한 성장을 견인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시만텍 이전에는 블루코트코리아 대표, 시스코, 맥아피 등에서는 보안사업 총괄 임원을 역임했으며 새로운 솔루션을 시장에 런칭해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경험을 갖춘 인물이기도 하다.

수모로직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인 폴 윌콕스는 “인텔리전스 경제에 있어서, 리더들은 그들의 비즈니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게 필요하다. 특히 그들의 비즈니스의 건전성과 보안을 위해 실시간 책임을 가짐으로써 빠르고 정확하게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모로직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확대를 계속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한국에 수모로직을 널리 알리고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인텔리전스와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석호대표를 영입하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다”고 언급했다.

한편, 수모로직은 2010년에 설립됐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와 같은 중요한 트렌드가 폭발하면서 설립자들은 데이터와 분석에 대한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즉, 고객들의 올바른 의사결정을 위해서 인텔리전스한 정보를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수모로직의 궁극적 목표는 데이터가 접근가능하게 그리고 단순하고 파워풀하게 하기 위해서 서비스의 하나로써 세계 최고의 지속적인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오늘날 수모로직은 멀티테넌트의 분산된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데 있어 전문적인 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수모로직은 업계의 최초 지속가능한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정형 및 비정형데이터를 함께 실시간으로 추출·분류·분석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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