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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빅데이터&인공지능 컨퍼런스 개최
  |  입력 : 2019-12-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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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 전망 등에 관한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인공지능 융합선도 프로젝트 사업’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ICT 이슈 및 빅데이터&AI 산업기술 동향 전파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오전에는 ‘2020년 ICT 주요 이슈 및 빅데이터&인공지능 산업 전망’이라는 주제로 △소프트웨어 정책연구소 김정민 박사가 ‘2020년 ICT/SW산업 10대 이슈’ △서울대 AI연구원 전병곤 부원장이 ‘빅데이터·AI와 ICT의 발전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하고 △인천TP에서 ‘인천 스타트업·벤처 폴리스, 품 조성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강연에서는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2개 분야로 나눠 △2020 빅데이터 주요 이슈 △2020 AI 기술/서비스 트렌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서비스 유망 분야&적용 사례 △빅데이터 미래 기술과 2020 소비자 트렌드 △인공지능 기술 진화와 융합 비즈모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활용 및 비즈니스 전략 등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또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와 함께 스마트시티 데이터의 활용성 제고와 빅데이터, AI 기업들의 서비스와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상담 컨설팅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련 기업들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문 컨설팅을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고철원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빅데이터와 AI의 기술을 접목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관련 기업들이 내년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보 등을 얻고 특히 차세대 성장동력의 핵심 요소인 빅데이터, 인공지능에 대해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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