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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해킹 등 보안이슈 지속 제기... 송희경 의원, 한국당 국감 우수의원 선정
  |  입력 : 2019-11-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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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와이파이 등에서의 보안 사각지대 등 보안 문제 이슈화
20대 국회 임기 4년 연속 수상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간사, 비례대표)이 4년 연속 자유한국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이로써 송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 중 네 번의 국정감사 모두 우수의원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감에서 활약한 송희경 의원 모습[사진=송희경 의원실]


자유한국당은 매년 국정감사에서 탁월한 문제제기와 합리적인 정책 대안제시를 통해 민생정치 실현에 크게 기여한 공을 평가하고 격려하기 위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송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블루투스‧공공와이파이 등 ICT 서비스의 보안 사각지대 문제 △해외 SNS 기업의 국내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우려 △정부의 북한발 사이버 공격 대응 의지 부족 △정부의 무리한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인프라·R&D축소 및 인재유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산업(로봇 감속기·드론·공작기계)의 높은 외산의존도 문제 △국민 상식과 괴리되어있는 정부 저출산 정책 지적 △여성 1인가구 성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안전사업 강화 촉구 등 민생과 미래먹거리 창출에 초점을 맞춘 국정감사를 수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송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국회 내 자타가 공인하는 ‘시연왕’으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는 블루투스·공공와이파이의 복잡한 해킹 과정을 영상으로 시연,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온라인 성매매 사이트 예약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신고를 직접 시행하는 과정을 생생히 전달했다. 이외에도 원자력안전위원회·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정감사에서 불법 드론 방어용 재머와 공작기계를 직접 선보이는 등 복잡 난해한 현안을 쉽고 명료하게 국민께 알리고 대안을 이끌어내는 질의를 통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송희경 의원은 “이번 국감은 지난 4년간 제기되었던 문제점과 새로운 현안 모두를 아우르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산적 국감을 위해 노력했다”면서 “특히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성과위주의 근시안적인 정책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송 의원은 “20대 마지막 국정감사는 종료되었지만 앞으로도 ‘현장과 국회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다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국민의 행복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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