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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과 포천시청, 위즈코리아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도입
  |  입력 : 2019-07-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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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위협과 각종 부정행위를 막을 수 있는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는 서울시 용산구청과 경기도 포천시청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및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사의 제품인 ‘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위즈코리아]


두 기관에 공급된 ‘WEEDS BlackBox Suite’는 위즈코리아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으로 조직 내 IT 인프라 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정보사용 행위 및 각종 시스템 조작행위 등을 기록·보존하며 이에 대한 정량적·정성적 다차원 통합분석을 통해 정확한 위험 인식을 가능케 하여 내부위협이나 각종 부정행위를 조기에 막을 수 있는 보안 시스템이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개정한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 따르면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한 기록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며, 개인정보 사용 시 이용 사유를 확실히 규명하여 감독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처럼 개인정보의 관리 감독이 더욱 강화되는 시장에서 서울시 용산구청과 경기도 포천시청은 위의 법규준수와 내부정보 사용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WEEDS BlackBox Suit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위즈코리아의 한 훈 본부장은 “개인정보보호법의 완벽한 준수를 위해서는 정보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방식의 적용을 통해 개인정보 업무 취급정보에 대한 일체의 누락 없는 기록생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2003년에 설립되어 조직 내부 보안을 위해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을 필두로 개인정보보호법 컴플라이언스 제품인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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