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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익시아, ‘브레이킹포인트 퀵테스트’ 보안 테스트 솔루션 출시
  |  입력 : 2019-07-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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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및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 및 효과를 신속하게 검증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가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 장비의 성능 및 보안을 신속하게 검증해 기업의 사이버 보안 대응 태세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브레이킹포인트 퀵테스트(BreakingPoint QuickTest)’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


최근 IT 부서는 사이버 보안 강화에 따라 과중한 업무에 고통받는 동시에, 날로 증가하는 네트워크 보안 위협에 맞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전략 그룹(ESG) 수석 분석가인 존 올트식(Jon Oltsik)은 “기업의 절반 이상이 사이버 보안 역량이 심각하게 부족한 수준”이라며 “테스트 전문 지식이 부족하면 IT 환경에서 취약성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 제품 관리 부문 수닐 칼리딘디(Sunil Kalidind) 부사장은 “기업들은 네트워크와 어플리케이션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보안에 적절한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압박은 전문 리소스 부족과 맞물려 기업들이 보안 테스트 품질을 타협하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브레이킹포인트 퀵테스트가 전문가 분석 기능을 갖춘 프리패키지 테스트 방법으로 브레이킹포인트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이 획기적인 혁신 덕분에 기업들은 품질 저하 없이 사이버 보안 테스트 속도를 최적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킹포인트 퀵테스트는 전 세계 IT 네트워크의 보안을 위협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는 전담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된 익시아 어플리케이션 위협 인텔리전스(ATI) 리서치 센터에서 제공하는 위협 인텔리전스에 의해 구동된다. 빠른 결과 분석을 위해 간결하고 유용한 테스트 점수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평가를 위한 완벽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은 암호화된 트래픽을 포함해 다양한 유형의 어플리케이션 트래픽을 처리하면서 시스템 성능 측정이 가능하며, 트래픽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공격 및 위반 시도를 완화하는 보안 장비 또는 시스템 효과를 검증한다.

이외에도 △방화벽 △차세대 방화벽(NGFW) △침입 보호 시스템(IPS) △위협 탐지 솔루션 및 서비스를 포함해 현대의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를 테스트하기 위해 NetSecOPEN 표준화 테스트, 업계 가이드라인, 모범 사례를 기준으로 디바이스 또는 시스템 검증이 가능하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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