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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FAIR 2019] 정보유출방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입력 : 2019-06-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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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인정보보호 산업 현황과 정부 정책, 그리고 기업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19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9)’에서 포스포인트의 조성윤 이사가 ‘정보유출방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조성윤 이사는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취급자들은 개인정보보호법을 비롯한 관련 하위 법령과 함께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이 요구하는 접근권한 제어, 비밀번호 관리, 접속기록 보관 및 점검 등 다양한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사용자가 어떤 행위를 했는지 추적이 가능해야 하고, 개인정보 접속기록은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감독하며, 최소 6개월 이상 보관 및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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