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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2019 디지털 포렌식 세미나’ 19일 개최
  |  입력 : 2019-06-0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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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디지털포렌식 및 보안 담당자 대상... 디지털 포렌식 증거분석 조사기법 소개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디지털 포렌식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오는 19일 서울 금천구 본사 교육센터에서 기업 디지털 포렌식 및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정보를 분석해 범죄 단서를 찾는 방법을 소개하는 ‘2019 디지털 포렌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미지=인섹시큐리티]


이번 세미나는 인섹시큐리티가 국내에 공급하는 대표적인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서, 조사 절차에 따른 포렌식 조사 방법을 시연한다. 또 인섹시큐리티는 다수의 실제 디지털 포렌식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포렌식 시스템 구축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기업과 기관 보안 및 IT 관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되는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은 △마그넷 포렌식의 ‘마그넷 엑시엄(Magnet AXIOM)’ △오픈텍스트(OpenText)의 ‘인케이스 포렌식(EnCase Forensic)’ △엑세스데이터(Accessdata)의 ‘FTK’ △블랙백(BlackBag)의 ‘블랙라이트(Blacklight)’ △‘엑스웨이즈 포렌식(X-Ways Forensics)’ 등이다.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포렌식 시장 동향 소개 및 절차 △파일 복제 및 이미지 파일 불러오기 △삭제 파일 및 폴더 복구 △암호화 파일, 압축 파일, 복합 파일 증거 분석 △파일 해쉬, 키워드 분석, 시그니처 분석 △레지스트리 포렌식, 증거 분석 △인터넷 및 이메일 포렌식, 증거분석 등의 방법을 소개하고 실제로 시연해보는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다양한 디지털포렌식 도구를 이용하여 증거결과에 대한 교차 검증 방법을 소개한다. 이러한 상호 검증을 통해 증거 분석 결과의 신뢰성 및 정확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인섹시큐리티는 지난 10년 이상의 법 집행기관 교육 노하우 및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지털 포렌식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사가 국내에 공급하는 다양한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을 사용하여 데이터 정보에서 범죄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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