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카드뉴스] IoT 장비에 탑재된 P2P 시스템에서 심각한 취약점이?
  |  입력 : 2019-05-13 18:0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 엔지니어 폴 마라페스가 P2P 시스템의 일종인 iLnkP2P에서 취약점을 두 개 발견했다.

이 때문에 수백만 대의 카메라와 사물인터넷 장비들이 원격 공격에 노출됐다. 아직 패치도 없는 상태라는 게 더 심각한 문제다.

마라페스에 따르면 iLnkP2P는 수많은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제품들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그는 인터넷 스캐닝을 통해 카메라, 유아 모니터, 스마트 초인종 등 200만 개의 취약한 기기들을 발견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마라페스는 이러한 사실을 업체에 알렸지만 답장이나 조치를 받을 수 없었다. 이에 마라패스는 “제가 언급한 브랜드의 장비 소유주들이라면 새 제품을 구매하기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제작=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