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위즈코리아, 성균관대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솔루션 구축사업 수주
  |  입력 : 2019-05-03 17:4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성균관대, 국내 최초 다차원 통합 보안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도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성균관대학교에 자사 대표 보안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위즈코리아]


위즈블랙박스슈트는 누가, 언제, 어떤 업무로 내부의 개인정보를 사용했는지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분석해 다양한 리포팅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법규준수는 물론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으로, 성균관대학교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취급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누락 없이 남기길 원해 위즈블랙박스슈트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조치 기준에서 요구하는 정보 주체 및 취급자 식별정보, 접속일시, 접속지, 수행업무 등의 항목을 저장하며, 필요하면 자동 사유 입력 등 소명 기능을 제공하는 점도 성균관대학교의 선택을 도왔다고 알려졌다.

위즈코리아 한 훈 본부장은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정보 누락 없이 최적화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분석해 부정사용을 식별하는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원화해 제공하고 있다”며, “대상시스템의 화면 추가, 기능 변경 등 내·외부의 환경변화가 있어도 WAS의 재기동 등 별도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은 관리의 편의성이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은 크게 3가지 방식을 이용해 접속기록을 생성한다. 소프트웨어 방식은 BCI 기반 플러그인과 JAVA 필터, JDBC 드라이브 교체 기술을 사용하며, 네트워크 방식은 NW 콘텐츠 필터링과 NW 미러링 기술을 이용한다. 위즈코리아는 이 두 가지 방식은 물론 DB 로컬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했으며,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이러한 장점 때문에 CC인증과 GS인증,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개인정보보호 분야에 17년간 역량을 집중하여 현재 290여 곳이 넘는 고객이 운영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10,000여 대에 해당 솔루션이 적용되어 안정적으로 개인정보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을 납품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