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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글로벌 기업 ‘사이버스폰스’와 파트너십 체결
  |  입력 : 2019-04-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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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시장 적극 공략... “원활한 보안 서비스 제공할 것”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사이버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가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 ‘사이버스폰스’와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인섹시큐리티]


인섹시큐리티는 2005년 설립 이후 악성코드 탐지 보안 솔루션인 옵스왓의 ‘메타디펜더’, 악성코드 분석 전용 샌드박스 ‘조 샌드박스’, 모의해킹 솔루션 ‘코어임팩트 프로’. 이메일 포렌식 솔루션 ‘시스툴즈 메일조사관’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의 국내 공급 및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이버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다.

이번에 파트너십을 체결한 사이버스폰스는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SOAR) 솔루션인 ‘사이옵스(CyOPs)’를 개발한 곳이다. 2011년 설립돼 250개 이상의 커넥터, 플레이북, 사이버위협인텔리전트 연동, EDR(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대응) 연동, 자동화 대응 기능 등을 통해 SOC(보안관제센터) 및 SOAR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또 업계에서 유일하게 자동화된 사고 대응 SOAR 플랫폼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사이버스폰스 설립자 조 루미스(Joe Loomis)는 “인섹시큐리티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SOAR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인섹시큐리티는 아태 지역의 고객들에게 원활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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