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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보보안 5곳 등 ‘스타트업 랩’ 입주 준비 마쳤다
  |  입력 : 2019-01-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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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5곳, 게임 13곳, 빅데이터 2곳, 로봇·드론 8곳, 소셜 11곳 등 입주기업 39개사 모집 완료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기도의 4차 산업 전략 분야 입주 공간인 ‘스타트업 랩’이 입주기업 39개사의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

‘스타트업 랩’은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차원에서 도내 4차 산업 전략 분야 유망 스타트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 공간과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일종의 ‘창업 요람’이다.

이곳은 △디지털&크리에이터 랩(정보보안, 빅데이터, AR·VR/게임) △AI 랩(로봇·드론) △소셜 랩(사회적기업) 등 특화사업별로 집적, 동종 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한 장소에 입주시켜 집중 지원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도는 앞서 지난해 1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입주기업 모집을 실시했으며 게임 분야 44개사, 빅데이터 2개사, 정보보안 분야 17개사, 로봇·드론 분야 14개사, 소셜 분야 19개사 등 96개사가 입주를 신청했다.

이 중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사업 추진 능력·기술성·사업성 등을 평가해 게임 분야 13개사, 빅데이터 분야 2개사, 정보보안 분야 5개사, 로봇·드론 분야 8개사, 소셜 분야 11개사 등 총 39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입주기업은 오는 30일부터 각 분야별로 디지털&크리에이터 랩(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AI 랩(광교 경기비즈니스센터), 소셜 랩(고양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에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기업들에게는 1~2인실·3~4인실·8인실 등 규모별 사무 공간이 1년간 무상으로 제공되고, 코워킹스페이스·교육실·회의실·휴게실 등의 시설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비즈니스 수립부터 사업화·성공 도약에 이르기까지 입주기업 역량 교육, 사업화 지원(BM 수립, 사업성 검증, 마케팅 등), 네트워킹, 랩별 특화 창업 지원 연계 프로그램 등 각종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권순신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경기도는 4차 산업 분야의 벤처기업 수, 연구기관 및 인력 등이 전국 1위를 점하고 있는 명실상부 국가대표 선도 지자체”라며, “앞으로 스타트업 랩을 통해 우리나라 4차 산업을 주도하는 중심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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