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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DS, 라온시큐어와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MOU 체결

  |  입력 : 2018-09-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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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술협력 통한 사업화 공동 추진 및 전문인력 양성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신한DS는 라온시큐어와 함께 11일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갖고 본격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MOU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DS]


최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핀테크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이버위협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대응 및 정보공유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양측의 양해각서에는 △신기술 정보공유 △주요 사업 공동수행 및 상호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 및 전문 기술에 대한 R&D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DS 유동욱 대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주요 금융 및 공공기관 보안솔루션 구축 레퍼런스를 확보한 라온시큐어와의 사업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으로 신한DS가 추구하는 금융ICT 분야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한DS는 2018년 4월에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신한금융그룹 뿐만 아니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등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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