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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8’ 3~4일 열려
  |  입력 : 2018-07-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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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8’, 삼정KPMG 세종홀에서 3~4일 개최
‘보건의료와 ICT 융합에 따른 의료 안전과 보안’ 주제로 진행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제6회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8’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삼정KPMG 세종홀에서 개최된다.

[이미지=스마트의료보안포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융합보안연구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삼정KPMG, 대한병원정보협회, 대한의공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스마트의료보안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보건의료와 ICT 융합에 따른 의료 안전과 보안’이란 주제로 열린다.

1일차 튜토리얼 1에서는 ‘해외 의료기기 인증 동향’이란 주제로 대한병원정보협회 한기태 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미국 의료기기 안전 및 보안 인증제도’에 대해 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방지호 정보보호센터장이 발표한다.

이어 튜토리얼 2에서는 ‘해외 의료보안 동향’이란 주제로 이병기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유럽 개인정보보호 법규: EU GDPR’이란 주제로 삼정KPMG 김민수 상무가, 이어서 ‘HL7 FHIR Security’에 대해 안랩의 전인석 선임연구원이 강연한다.

[프로그램=스마트의료보안포럼]


2일차 세션 1에서는 ‘스마트의료 융합보안’이란 주제로 ETRI 정보보호본부 진승헌 본부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의료기관 랜섬웨어·악성코드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스마트의료보안포럼 양성욱 수석, ‘의료 빅데이터와 비식별화’란 주제로 한라대학교 김순석 교수, ‘의료영상정보와 개인영상정보보호법’이란 주제로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협력과 정종일 사무관, ‘진료정보교류시스템 보안’이란 주제로 사회보장정보원 곽영주 부장의 발표가 이어진다.

세션 2에서는 ‘의료기기 안전과 보안’이란 주제로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완석 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식품의약품안전처 손승호 연구사), ‘의료기기 취약성과 사이버보안’(건국대학교 한근희 교수), ‘퍼징 기법을 활용한 의료 네트워크 및 기기 견고성 시험 방법 및 활용’(국가보안기술연구소 김우년 박사)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세션 3에서는 ‘의료보안 정책과 제도’(좌장 경북대학교 김일곤 교수)라는 큰 주제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융합산업 보안 정책’(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정삼 정보보호정책관), ‘Bio Medical(생체의료) 융합보안 원천기술’(ETRI 정보보호본부 정병호 박사), ‘병원 의료정보시스템(EMR) 인증제’(보건산업진흥원 이관익 팀장)에 대한 발표가 마련된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유료 행사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의료보안포럼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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