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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채널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장과 수익 향상 프로그램 발표
  |  입력 : 2018-04-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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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프로그램 개편으로 데이터 관리 솔루션 수요 증가에 원활히 대응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선도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가 채널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장과 수익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강화된 베리타스 파트너 포스(Veritas Partner Force)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베리타스는 파트너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1만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들이 베리타스 360 데이터 관리(360 Data Management) 포트폴리오와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더욱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고=베리타스]

베리타스 파트너 포스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보다 쉽게 더 많은 혜택과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대폭 간소화됐다. 파트너는 고객의 주요 데이터 관리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베리타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매출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새로운 리셀러, 서비스 프로바이더, 시스템 통합 업체(SI), 총판을 유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바라 스피첵(Barbara Spicek) 베리타스 글로벌 채널 및 제휴 담당 부사장은 “많은 채널 파트너들이 자체적으로 지식 재산(IP)을 개발하고 포인트 제품이 아닌 비즈니스 솔루션 판매에 주력함으로써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을 꾀하고 있다”며, “베리타스는 채널 파트너의 변화하는 요구 사항을 파악해 기술 자산을 늘리고 기술력을 향상시키는 등 더 많은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파트너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저장된 데이터의 가치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리타스 파트너 포스 프로그램에서 새롭게 제공되는 사항은 △기존 파트너에게 더 큰 잠재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 확대 △커머셜 및 미드마켓을 타깃으로 새로운 수익원 창출 지원 △글로벌 총판 프로그램(Global Distribution Program) 확대를 통한 비즈니스 성장 및 혁신 지원 △파트너 리소스 확대를 통한 보다 신속한 매출 성장 및 성공 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파트너는 비즈니스 프랙티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인증 및 기술 평가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프로그램 개편의 일환으로 ‘베리타스 넷백업 아키텍처(Veritas NetBackup Architecture)’, ‘백업 및 복구 과제(Challenges in Backup and Recovery)’, ‘리스크 완화 및 컴플라이언스(Risk Mitigation and Compliance)’ 등의 온라인 교육 과정이 제공된다. 새로운 베리타스 오퍼링과 고객의 IT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규 온라인 교육 과정 또한 정기적으로 개설된다. 전반적인 프로그램의 간소화로 파트너는 더욱 쉽고 빠르게 인증 및 매출 요구 사항을 충족하여 파트너 레벨을 올리고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류치(Liu Qi) 디지털 차이나(Digital China)의 정보보안 및 경영 부문 총책임자는 “이번 발표로 베리타스가 손쉬운 거래 및 비즈니스를 통해 파트너 환경을 개선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파트너들이 보다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총판을 고려해 등록 방법을 개선한 것이 눈에 띈다”며 “중국에서 가장 큰 베리타스 총판으로서, 파트너 포스 프로그램 개편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시장에서 수익성 높은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란시스 추(Francis Choo) 잉그램 마이크로 아시아(Ingram Micro Asia Ltd)의 아세안 및 홍콩 담당 책임자겸 부사장은 “이번 발표는 채널 파트너를 위한 베리타스의 헌신적인 노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것으로, 파트너 프로그램이 간소화되고 예측 가능하며 수익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베리타스와의 비즈니스 역시 한결 쉬워졌다”며, “베리타스의 새로운 파트너 포스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 관리 및 보호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고객 혁신과 만족도 향상, 가치 증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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