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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센스톤, ‘FIDO 국제표준 인증’ 획득 外
  |  입력 : 2016-09-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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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 센스톤, 젬알토, 금융NCS교육협의회, 패드뱅크,
TG앤컴퍼니, 씨디네트웍스, LG유플러스, 셀바스 AI, MDS테크놀로지 등


[보안뉴스 김태형] 21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센스톤이 국제표준 FIDO(Fast Identity Online) 공식인증을 획득(FIDO Certified)했다고 밝혔으며, KB국민은행은 보안성이 우수한 고용량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를 지원하는 Ciena의 암호화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고객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센스톤, 핀테크 스타트업 최초 ‘FIDO 국제표준 인증’ 획득
센스톤(대표 유창훈)은 국제표준 FIDO(Fast Identity Online) 공식인증을 획득(FIDO Certified) 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생체인식, 행위인식 등 다양한 Authenticator 기술을 보안성 및 무결성을 확보해 인증하는 표준기술이다. FIDO Alliance가 진행하는 상호운용성 테스트(Interoperability Testing Events)가 지난 8월 말 한국에서 열렸고, 이때 센스톤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SSenStone FIDO Server 및 SSenStone FIDO Client (Android / iOS) 모두 통과했다. 아직 1년이 되지 않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타 기관의 기술이전을 받지 않고 자체기술로 직접 인증을 받아 낸 것은 핀테크 스타트업계에서 센스톤이 처음이다. 센스톤은 이미 기술특허 3건을 등록확보 하였고, 타이거팀으로부터 모의해킹 테스트 점검 및 금융보안원의 보안컨설팅, 하나카드의 보안성심의 그리고, 조달청 물품등록까지 모두 마쳤다. 이미 헌법재판소에 첫 적용이 진행 중이고 공공기관, 금융권 등 몇개의 기업으로부터 적용을 위한 기술 검토가 진행중이다.

젬알토, 2016년도 상반기 ‘Breach Level Index’ 발표
올해 상반기 데이터 유출 사고건수가 지난해 하반기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보안 업체 젬알토가 발표한 ‘Breach Level Index’(https://goo.gl/klkuy3)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전세계적으로 974건의 데이터 유출사고가 발생해 5억 5,400만 개에 달하는 데이터 기록이 침해됐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기록(844건, 4억 2,400만 개)보다 상승한 수치다. 또한 데이터 유출 건수의 52%는 신고 당시 피해 데이터 규모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Breach Level Index’는 데이터 유출 건수를 집계한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로서 유출 데이터 개수, 유출 원인, 암호화 여부 등 다양한 각도에 기반해 유출의 심각 정도를 산출한다. Breach Level Index는 개벌 유출사고의 심각도를 수치화해 비교 목록을 작성, 엄청난 파장을 낳는 대형 유출사고와 일반적인 사고를 구분한다. ‘Breach Level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집계 결과가 공개되기 시작된 2013년 이후 48억 개 이상의 데이터 기록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상반기의 경우 신분 도용이 전체의 64%로 지난해 하반기(53%)보다 상승하며 유출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외부의 악의적 공격으로 인한 사고는 지난해 하반기(56%)보다 늘어난 6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금융NCS교육협의회, 금융빅데이터 분석 인력양성 추진
금융NCS교육협의회(회장 백진욱 안산대 교수)는 지난 10일 안산대학교 금융정보과 금융컨퍼런스룸에서 운영회의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선문대 이경오 국제교류처장이 부회장, 법무법인 세창 이광후 변호사가 감사로 선임됐다. 또한, 총회에서 상반기 사업 결산을 통해 하반기 활동을 계획했고, 협의회 정관을 제정했다. 금융NCS교육협의회는 금융빅데이터 솔루션 및 교육을 안산대 금융정보과, 서울교대 컴퓨터교육과, 선문대 컴퓨터공학과 등 회원 소속 고교 및 대학의 학과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산학협력을 추진하기로 이날 총회에서 의결했다. 앞으로 협의회는 데이터스트림즈 등 빅데이터 유관 기관과 협력해서 협의회 소속 학교에 금융빅데이터 및 SW센터의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패드뱅크 휴대폰보관함, ‘2016 이러닝코리아 국제 박람회’서 선보여
앱코(대표이사 이태화, www.abko.co.kr)가 9월 2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 이러닝코리아 국제 박람회’에 기능성충전함전문공급업체 유니컴(대표이사 정진원)과 공동으로 박람회에 참가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도 교육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패드뱅크와 휴대폰 보관함의 편리성과 우수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드뱅크는 태블릿PC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동시에 충전도 해주고 수업시간에 활용하는 태블릿PC 내 어플리케이션을 초기화시켜 주는 최신 장비로, 태블릿PC가 각 학교에 보급되고 태블릿PC를 수업시간에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감에 따라 초중고에서 필수적인 장비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으며, 미술관 등 사회 각 분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앱코는 최근 패드뱅크 10채널, 30채널, 32채널, 40채널 등을 한국선진학교, 군복중학교 등 전국적으로 40여 학교에 공급했고, 휴대폰 보관함은 광주장원초등학교 등 27개 학교에 공급하며, 성능과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앱코는 박람회 참가에 이어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안성시내 및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되는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에 40채널 모바일타워를 설치해 축제에 참가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휴대폰 배터리를 무료로 충전시켜 주는 무인충전 서비스를 실시한다.

TG앤컴퍼니, 모바일 보안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TG앤컴퍼니는 세계적인 모바일 보안업체 미국 짐페리엄사의 전문가를 초청, 글로벌 시장에서 모바일 보안 기술의 동향에 대해 조망해보는 자리를 갖는다.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안양창조경제센터내 인텔TG랩에서 진행되는 ‘모바일 보안 세미나’에는 짐페리엄의 팻 슈에(Pat Sueh) 에반젤리스트 겸 기술이사가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 대한 동향과 한국 시장의 현황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실시한 위협 탐지’ 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보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짐페리엄 zIPS 솔루션에 대한 소개와 시연도 펼쳐진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짐페리엄사는 점차 정교해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에 대한 공격으로부터 방어 하는 모바일 보안 전문업체이다. 최근 전세계 안드로이드 폰의 95%가 문자 메시지를 받기만 해도 해킹당할 수 있는 정도로 보안 취약점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모바일 보안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으며 실시간 위협 탐지 기술 등 새로운 기술적 접근으로 모바일 보안 솔루션 제공에 힘쓰고 있다.세미나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78482)를 통해 참가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보안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디네트웍스, 글로벌 영상회의 서비스 ‘미팅기어’ 출시
씨디네트웍스(대표이사 김종찬)가 초대형 규모의 영상회의 기능과 가상 미팅룸 환경 구현이 가능한 영상회의 서비스 ‘미팅기어(MeetingGear)’를 출시하고 기존 영상회의 서비스의 한계에 도전한다. 씨디네트웍스가 선보인 미팅기어는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영상회의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최대 1만 명의 동시 접속자 지원 △미국, 유럽 및 아시아 전 지역에서 원활한 영상회의 지원 △영상회의, 음성회의, 문서 및 영상 공유, 설문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 △가상 미팅룸 환경 구현 △별도 장비 구매 없이 PC,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웹서비스로 사용 가능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비즈니스가 확산되고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업무를 처리하는 모바일 오피스 문화가 확산되면서 편리한 협업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팅기어는 해외 임직원이나 고객과 비즈니스 미팅이 잦거나, 임직원 대상 교육, 정책 공유, 세미나 등이 활발한 기업들이 주 사용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영상회의 솔루션 전문기업 해든브릿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번 미팅기어 서비스 출시를 위해 협력해왔다.

LG유플러스-한국전력, 전력과 홈IoT 결합서비스 제공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www.uplus.co.kr)와 한국전력(사장 조환익/home.kepco.co.kr)은 전력망과 IT를 통해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간 양방향 정보를 교환하며 전력수급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 사업인 스마트그리드(SG) 확산사업 중 AMI기반 전력서비스에 참여하는 아파트에 홈IoT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와 한전은 지난해 5월 전력과 IoT를 융합한 스마트그리드 사업모델 개발 협약을 맺고 구체적인 사업협력 모델을 추진한 결과 이번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와 홈IoT를 결합한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다. 국내 최초로 통신사와 전력회사간 사업협력 모델을 구체화한 사례로, IoT 기반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에너지신사업 분야의 차별화된 전력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에너지효율 제고 및 고객편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스마트그리드 확산 및 홈IoT 사업협약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가입자(아파트 고객) 대상 ‘AMI+홈IoT’ 결합 상품 출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공동 마케팅 및 영업 진행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공동개발 및 진출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셀바스 AI, 영상의학 의료녹취시스템 ‘셀비 메디보이스’ 공개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구 디오텍)’가 21일부터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KCR 2016)’에서 영상판독을 위한 영상의학과 전문 의료녹취시스템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 Voice)’를 공개했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의료진이 수기로 일일이 입력하던 영상 판독 내용을 음성 녹취를 통해 자동 문서화 하는 의료녹취시스템이다.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신규 브랜드 셀비(Selvy) 런칭과 함께 ‘디오보이스 메디컬’을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로 변경하고, 영상의학과(Radiology) 판독 전문 사전을 딥러닝화하여 영상판독의들이 자주 사용하는 용어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성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다양한 병원의 정보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동되고, 시간이 지나고 데이터가 쌓일수록 정확도가 높아지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진들의 업무 효율성 및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MDS테크놀로지, 윈도우 10 IoT와 클라우드 솔루션 전략 세미나 개최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 www.mdstec.com )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IoT와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에 대한 정책 및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윈도우 10 IoT와 클라우드 솔루션 전략 세미나’를 27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MDS테크놀로지는 센서에서부터 운영체제, 유무선 통신, 네트워크,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 등 IoT 가치 사슬(Value Chain) 전반의 요소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세계 최고 업체들과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MDS테크놀로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IoT,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기업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리테일, 제조, 헬스케어, 금융, 산업자동화 및 씬클라이언트 등 모든 임베디드 시장에 적용 가능한 윈도우 10 IoT와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 기반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친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강화된 보안정책, 확장된 디바이스간 연결성과 호환성 등의 강점을 실제 사례와 시연을 통해 소개한다.

LG유플러스-고양시, IoT로 최첨단 도시 만든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www.lguplus.co.kr)는 고양시(시장 최성)와 함께 스마트시티 구현과 Io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양시와 LG유플러스는 △고양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사업발굴 및 조사·연구 △소프트웨어 개발, 시제품 테스트 환경 등 운영 지원 △Io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소기업 발굴·육성 및 마케팅 지원 등 스마트시티 및 Io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에 협력하기로 했다. 금번 업무협약은 LG유플러스 외에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킨텍스, 노루기반, 한국스마트도시협회, 한국사물인터넷협회 등 산·학·연·관이 참여했다. 고양시가 개방형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활용해 환경을 중심으로 안전, 교통 등 도시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IoT 기반의 최첨단 도시로 거듭날 예정인 가운데, LG유플러스가 주축이 되어 △스마트 도시환경 △우리동네 쾌적지수 △안심주차 등 스마트시티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

아마다스 스마트도어락, 일본 소프트뱅크 판매플랫폼에 입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보육기업 아마다스(대표 박은민)가 지난 9월 1일부터 일본 소프트뱅크(대표 손정의) 판매 플랫폼에 입점하여 10월부터 판매 돌입하여 일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금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 레버락으로 비밀번호 혹은 스마트폰 앱으로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설계된 아마다스의 ‘스마트 도어락’은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들어져 견고하고 저전력구조, 스마트폰 플래시로 20초가량 즉석 충전하여 문을 열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다양한 문에 손쉽게 설치되는 범용성을 갖춰 바르셀로나의 MWC 등 다양한 전시회에서 큰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 6월 15일 프랑스 굴지 통신회사 오렌지의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오렌지팹 데모데이 도쿄에 경기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참가하여 피칭한 아마다스의 우수하다고 평가한 소프트뱅크 관계자로부터 협업 제의가 들어왔다.

한국IBM,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IBM SmartCamp 2016’ 국내 개최
한국IBM(대표 제프리 로다, www.ibm.com/kr)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LAUNCH와 공동으로 다가오는 11월 24일 KISA 핀테크센터에서 국내 스타트업 대상 SmartCamp2016(http://smartcamp2016.co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뉴욕, 도쿄, 두바이, 서울, 암스테르담, 파리, 홍콩 등 전세계 20여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며 서울은 올해 처음으로 SmartCamp 개최 도시에 포함됐다. ‘IBM SmartCamp’는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투자자들과 만나고 스타트업들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우수한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은 500명 이상의 투자자들에게 제품 및 비즈니스 계획을 발표할 수 있다. 최종 우승자는 엔젤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로부터 25,000달러(한화 약 2,798만원)의 투자를 받고, LAUNCH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의 일원이 되어 고객 유치, 세일즈 팀 구성, 사업 개발과 관련된 컨설팅을 받게 된다. 국내 스타트업들의 경우, 10월 15일까지 접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서울 지역 예선 심사를 거쳐 여섯 개의 팀을 선발하게 되며, 이 팀들은 11월 24일 진행 예정인 '스타트업 부트캠프'와 '실시간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후, 전 세계 도시에서 우승한 스타트업들 가운데 준결승에 진출할 10개는 2016년 12월 31일에 발표된다.

베리타스, 레드햇과 오픈스택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지원 협력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가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www.redhat.com)과 오픈스택 상의 비즈니스 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와 레드햇 가상화(Red Hat Virtualization)를 위한 비즈니스 연속성, 스토리지 관리, 데이터 보호 솔루션에 기술 협력을 해왔으며, 오픈스택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에 그 규모에 관계없이 예측가능한 서비스 품질(Quality of Service) 제공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확장성이 뛰어난 IaaS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해 오픈스택 환경을 강화해준다. 공동 엔지니어링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은 검증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레드햇 가상화 기술을 통합해 안정적이고 고성능의 상용화 가능한(production-ready)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한다. 베리타스는 자사의 스토리지 관리 기술을 활용한 비용효율적인 DAS(Direct-Attached Storage)를 통해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의 요구를 충족하는 QoS를 제공하는 오픈스택 솔루션 개발을 위해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을 선정했다.

브로케이드, 디지털 시대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라우팅 솔루션 공개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이용길, www.brocadekorea.com)가 차세대 데이터센터 라우팅 솔루션인 ‘브로케이드 SLX 9850(Brocade SLX 9850)’을 발표했다. 급증하는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응하고,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함에 따라 요구되는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SLX 9850은 10/40/100GbE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업계 선도적인 밀도, 규모 및 성능을 제공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혁신적이며 독특한 조합으로 설계된 SLX 9850 라우터에는 갈수록 엄격해지는 서비스 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광범위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제공하는 ‘브로케이드 SLX 인사이트 아키텍처(Brocade SLX Insight Architecture)’가 포함된다. 또한 SLX 9850은 브로케이드가 지난 5월 새롭게 선보인 서버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워크플로우 컴포저(Brocade Workflow Composer)’를 활용해 여러 IT 도메인에 걸친 워크플로우를 통합했다. 이를 통해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실현하는 데브옵스(DevOps)형 네트워크 자동화를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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