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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엠시큐어, 보이스피싱 방지 ‘세이프보이스’ 출시 外
  |  입력 : 2015-07-0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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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 엠시큐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ITL, 지인소프트,

센티널테크놀로지, 한국 CA, 안랩, 시만텍, 신도리코, 레드비씨 등


[보안뉴스 김태형] 8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보안전문 기업 엠시큐어가 통화 중 음성분석을 특징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방지 솔루션 ‘세이프보이스(SafeVoice)’를 오픈한다고 밝혔으며,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보안관제, CCTV제조사, 영상분석, 센서 기업이 참여해 ‘첨단 관제센터 표준모델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엠시큐어, 보이스피싱 방지 솔루션 ‘세이프보이스’ 출시

보안전문기업 엠시큐어(M-Secure)는 통화 중 음성분석을 특징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방지 솔루션 ‘세이프보이스(SafeVoice)’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세이프보이스’는 통화 중 음성을 분석하여 보이스피싱 패턴과 의심단어를 탐지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솔루션이다. 또 보이스피싱 유도가 지속되거나 패턴이 발생하는 경우 통화를 강제로 종료함으로써 보이스피싱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기능을 핵심으로 가지고 있다. ‘세이프보이스’에 적용된 패턴, 의심단어 등의 기술들은 향후 경찰청 수사국의 자문을 받아 보이스피싱을 효과적으로 예방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관제센터의 첨단 표준모델 연구 추진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KoHSIA, 회장 배영훈)는 8일,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보안관제, CCTV제조사, 영상분석, 센서 기업이 참여해 ‘첨단 관제센터 표준모델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배영훈 협회장은 첨단 관제센터 표준모델 마련 배경으로 기존 관제센터의 기능에 최근 지능형 및 이상음원 감지 등 많은 첨단 안전기술의 개발과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의 접목, 이기종간의 인터페이스, 상황전파 등과 같은 새로운 요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피력하고,이를 위해서는 첨단 관제센터의 표준모델이 필요하나 아직 국내 관제센터에 도입되는 기술이나 기능의 표준화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각 관제센터마다 도입시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기술과 기능의 차이로 구축 비용대비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ITL, 사이버보안 역량평가 프로그램 출시

사이버보안 전문교육 및 역량평가 전문기관인 ITL(대표 진수희)은 사이버 전문인력의 역량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사이버포스 프로그램(http://cyberforce.or.kr/)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이버보안 역량평가(CyberForce) 프로그램은 조직에서 증가하는 사이버보안 위협을 대응할 수 있는 사이버 인력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 검증하기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ITL은 사이버보안 핵심기술(ES), 침투시험(PT), 침입탐지(ID), 사이버 포렌식(DF) 및 소프트웨어 보안(SC) 등 5개의 사이버보안 전문분야에 대해 체계적인 기술적인 역량평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지인소프트, ‘2015 정보보호 제품전시회 ‘참가

지인소프트(대표 박영호)는 오는 7월 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및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 연계 행사인 정보보호 R&D 및 제품전시회에 보안 취약성 관리 제품인 컴보이(ComVoy)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컴보이는 사용자가 본인 PC의 취약점을 쉽게 알 수 있고, 관리자가 손쉽게 조치할 수 있도록 구현된 제품으로 총 세가지 제품군으로 분류된다. ‘컴보이 S’는 PC보안과 취약성을 진단·조치하며, ‘컴보이 P’는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진단·조치하는 제품으로 PC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알기 쉽게 지수를 통해 나타내는 보안 솔루션이다.


센티널테크놀로지, 개인정보솔루션 ‘쿨첵’ 나라장터 등록 이벤트

센티널테크놀로지는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점검 솔루션인 ‘쿨첵’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 완료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7월부터 연말까지 조달쇼핑몰 구매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쿨첵 솔루션은 웹 사이트 상에서의 개인정보 노출을 자동 점검 하며, 관련 제품군에서는 유일하게 행정자치부의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방지 가이드라인’에서 규정한 구글 등 검색엔진 내 개인정보 노출, 관리자페이지 노출 등 구조적, 기술적 취약점까지 자동 진단하고 보고서를 제공한다. 특히 동 쿨첵 솔루션의 진단 기능은 홈페이지 개인정보 차단 제품 및 경쟁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화된 진단 성능을 보여준다.


CA 테크놀로지스 “3년 후 대다수 기업 SW중심 기업 될 것”

기업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모함에 따라 고품질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게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차별화 요인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 www.ca.com/kr)는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 경쟁력 확보 전쟁’ 글로벌 보고서를 발표하고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 적응하기 위한 속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CA테크놀로지스는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에 의뢰해 전세계 제조, 서비스, 유통, 소비재, 금융, 에너지, 헬스케어 등 다양한 기업 내 고급 소프트웨어 전략을 책임지는 200명의 비즈니스 및 IT 임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가운데 43%는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이 되는 것이 현재 경쟁력 확보를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라 답했다. 3년 후 주요 요인이 될 것이라 답한 비율은 78%에 이르렀다.


융기원, 안랩과 IT보안전문가 인재양성 나선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 aict.snu.ac.kr, 이하 융기원)이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과 IT보안 전문가 인재양성에 나섰다. 융기원 컨텍아카데미와 안랩은 IoT, 빅데이터, 핀테크 등 다양한 IT기술 보안 전반의 이론과 실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IT보안전문가 양성과정 ‘ACASIA(Academic Course of AICT Security Intelligence with AhnLab)’를 공동개발하고 7월 1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시스템보안 1,2(8.25~11.10 매주 화) △인터넷보안 1,2(9.3~11.19 매주 목) △Web-App보안 1,2(10.7~12.9 매주 수) △IT보안 실무(11.6~12.4 매주 금) 등 총 4개 분야 7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인원은 과목당 25명이며, IT보안 관련 실무자나 컴퓨터·SW관련 전공자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시만텍, ‘베리타스 넷백업 7.7’ 출시

시만텍(www.symantec.co.kr)의 정보관리사업 부문인 베리타스가 8일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신제품 ‘베리타스 넷백업 7.7(Veritas NetBackup 7.7)’을 출시했다. 이번 최신 버전은 폭넓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지원과 함께 최대 30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백업과 복구 운영의 효율성을 대폭 높이며 차세대 클라우드 백업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베리타스 넷백업은 전사적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 통합 솔루션으로, 기업의 백업 및 복구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해왔다. 이번에 선보인 ‘베리타스 넷백업 7.7’은 △기존 대비 최대 30배 향상된 클라우드 백업 성능 △폭넓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지원 △가상화 환경 통합 확대 △향상된 지능형 정책 관리 등 대폭 강화된 기능으로 다양한 IT 환경에서 기업의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신도리코, 창립 55주년 기념식과 사진전 개최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www.sindoh.com)가 지난 7일, 창립 55주년을 맞이해 서울 성수동 신도리코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사의 55주년 역사와 글로벌 비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도 함께 개최됐다. 신도리코는 1960년 7월 7일 창립이래 55년 간 국내 사무기기 시장을 이끌어온 사무용 복합기 1위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복사기를 선보인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 2000년대 디지털복합기 디지웍스(DGwox)를 출시해 A3 복합기 단일모델 최초로 100만대 생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 시장을 넘어 중국, 미국 시장을 비롯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레드비씨, 전자문서 생성 및 유통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통합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레드비씨(대표이사 최영철)는 샵메일 서비스 사업자인 아이앤텍(대표 박동기)과 총 4억 규모의 전자문서 생성 및 유통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레드비씨는 전자문서 및 샵메일 사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비스 매출 확보를 통한 신규 사업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레드비씨는 아이앤텍과 함께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시험성적서’, 한국방위산업진흥회의 ‘보증서’, 한국건설기술협회의 ‘경력증명서’를 전자문서 형태의 ‘전자증명서’로 생성하고 샵메일로 유통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각종 증명서의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면서 편리하게 유통할 수 있게 된다.


한국오라클, 캠시스에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구축

한국오라클(사장 김형래, www.oracle.com/kr)은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및 차량 IT 전문기업 캠시스(대표이사 박영태, www.cammsys.net)가 전사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 및 개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자사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으로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Oracle E-Business Suit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캠시스는 비즈니스가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국내 본사 및 중국과 베트남 법인을 포함한 전사 업무에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적용해 보다 효과적인 글로벌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통합 및 표준화된 시스템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비하고 사업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Dell 소프트웨어, 백업에서 재해복구까지 ‘Dell BDR Suite’ 발표

Dell 소프트웨어 코리아(www.software.dell.com)는 지난 7일 개최한 ‘2015 Dell 데이터 보호 솔루션 세미나’에서 고객들이 백업과 재해 복구 시스템을 한번에 구축할 수 있는 Dell BDR Suite(Dell Backup & Disaster Recovery Suite)을 발표 했다. 이번 세미나는 예측하지 못한 보안 사고에 신속히 대응해야 하는 최근의 기업 IT 환경 속에서 고객들의 안전한 비즈니스 보호와 효과적인 재해복구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업 내 어떤 서비스 환경에 대해서든 백업 및 재해복구가 적용 가능한 BDR Suite은 데이터 보호에 있어 다양한 고객 요구를 수용한다. 또한 x86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타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다


넷앱, 엔터프라이즈 위한 올플래시 어레이 AFF8000 신제품 출시

넷앱이 엔터프라이즈 기업을 위한 올플래시 스토리지 어레이 신제품 AFF8000을 출시했다. 넷앱은 AFF8000의 스토리지 OS로 플래시에 특화된 '데이터온탭 플래시 에센셜(Data ONTAP FlashEssentials)'을 사용했다. 데이터온탭 플래시 에센셜은 읽기 처리의 최적화, 인라인 압축, 중복제거 등의 기능을 제공해 플래시의 성능과 효율성을 높여준다. AFF8000은 내장형 데이터 보호 기능, 멀티 프로토콜 대응, 스케일 아웃은 물론 플래시로부터 디스크 및 클라우드로의 유연한 데이터 이동을 제공한다. 또, 오라클 DB, 가상 서버, VDI 등의 워크로드 관리도 간소화 시켜 비용 효율적이다.


아크로니스, ‘휴가철 데이터 백업 및 보안 위한 6가지 수칙’ 발표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www.acronis.co.kr/)는 오늘,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휴가철 개인 데이터 백업 및 보안을 위한 6가지 수칙’을 발표했다. 가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BYOD(Bring Your Own Device) 기기 등의 보안 상태와 데이터 백업 여부를 미리 점검해둘 것을 당부했다. △휴가를 떠나기 전, 가정용 PC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 디바이스 데이터를 미리 백업해둔다. △ PC 및 개인 디바이스의 백신 프로그램을 점검한다. △PC를 비롯해 개인 디바이스와 연동될 수 있는 백업 서비스를 사용한다. △휴가지에서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시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데이터를 백업 해둔다.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를 활용하면 누구든 장소에 관계 없이 백업할 수 있다. △휴가에서 돌아온 후 바로 메모리 정리 및 백업, PC 점검을 실시한다.


IBM, 웨더컴퍼니와 도시 비상 대응 체계 협력 발표

IBM은 웨더컴퍼니(The Weather Company) 및 웨더 컴퍼니의 글로벌 B2B 사업부인 WSI와 함께 새로운 비상 대응 위기 관리 솔루션인 IOC(지능형 운영 센터, Intelligent Operations Center)를 발표했다. 첨단 분석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솔루션은 실시간 기상 데이터를 사용해 더욱 정확하게 재난 상황을 예측하고, 적절한 자원을 사전에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4년, 자연 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는 전 세계적으로 총 1천1백억 달러, 사망자 수는 7천7백 여명에 달했다. 자연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재난을 미리 예측하고, 대비 역량을 갖추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위기 관리 IOC는 다양한 센서로부터 감지된 데이터 및 과거 데이터 수집, 심층 분석, 데이터 시각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하여, 관련 기관들이 재해 발생 시 발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비아 ‘정보보호의 날’ 기념, 영화 ‘인시디어스 3’ 예매권 증정 이벤트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보안 수칙을 확인하는 선착순 50명에게 영화 ‘인시디어스 3’ 예매권을 증정한다고 8일 밝혔다. 가비아는 PC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9가지 보안 수칙을 안내하면서, 사용자가 쉽게 인식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가비아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gabianow)에 확인 댓글을 달면 자동 응모된다. 정보보호의 날은 정부 부처에서 공동으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로 지정한 것으로, 올해는 7월 8일이다.


제주도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식콘서트 ‘제주테크플러스’ 개막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0일 오후 1시 제주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신개념 지식콘서트 ‘2015 테크플러스 제주’를 개최한다. 제주테크노파크, KIAT 기술인문융합창작소, 제주의소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氣韻生動(기운생동), 제주를 깨우다’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 등 600여명이 참여한다. 지식콘서트를 이끌 연사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4명의 혁신 리더들이 연이어 무대에 오른다. 주인공은 문훈건축발전소의 문훈 대표와 토종벤처기업 제이디솔루션의 제영호 대표, 드라마 <미생>의 김원석 PD, 용산전자상가 변화를 이끄는 N15의 허제 대표다. 문훈 대표는 파격적인 건축디자인으로 유명하다. 회화와 영상미디어 작업 등을 겸하며 ‘이 또한 건축이 될 수 있다’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건축과 예술, 인문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제이디솔루션의 제영호 대표는 소리를 원하는 곳에 또렷이 전달하는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을 이끌고 있다. 해적 등 의심선박을 지능형 소프트웨어로 분석해 감지하고 고출력 음향 대포를 발사해 퇴치하는 통합 선박보안시스템을 개발해 2013년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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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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