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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총 150명, 격리자 5천여 명(6월 15일)
  |  입력 : 2015-06-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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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유형, 병원 내원자 47%, 가족·방문자 36%, 병원 종사자 17%

확진자 중 50대 감염자 가장 많아...다음 60대, 40대 순


[보안뉴스 민세아]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15일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추가 확인된 5명의 사례를 발표했다. 6월 15일 0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총 150명이며, 이 중 120명이 치료 중이다.


△감염 확인자: 150명(사망자 포함)

△격리자: 5,216명

△격리해제: 3,122명

△사망자: 16명

△완치 후 퇴원: 14명


6월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5명은 각각 △5월 27일 14번 확진자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체류한 사례 △6월 8일 123번 확진자와 동일한 의원급 의료기관에 체류한 사례 △6월 3일 36번 확진자에게 건양대병원에서 CPR(심폐소생술)을 시행한 의료진 △5월 22에서 5월 28일 사이 16번 확진자와 대청병원 동일 병동에 입원한 사례 △6월 6일 76번 확진자와 건국대병원 동일 병실에 체류한 사례다.


기존 확진자 중 8번(여, 46세), 27번(남, 55세), 33번(남, 47세), 41번(여, 70세) 확진자 등 4명이 6월 14일 퇴원해 퇴원자는 총 14명으로 증가했다.


 ▲ 메르스 확진자 성별 현황과 연령대별 현황


이들은 항생제 및 항바이러스제 투여, 대증요법 등을 통한 치료를 받아 왔고,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호전되어 2차례 메르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완치 판정을 받았다.


기존 확진자 중 당뇨를 앓고 있던 58세 남성(28번), 61세 남성(81번) 확진자 등 2명이 6월 14일 사망해 사망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됐다.


▲ 메르스 감염유형별 확진자


현재까지 확진자들을 감염유형별로 보면, 병원을 내원한 환자가 70명(47%), 환자 가족 또는 방문객이 54명(36%), 의사·간호사를 포함한 병원 관련 종사자가 26명(17%)으로 나타났다.


한편, 6월 15일 06시 현재 격리 대상자는 총 5,216명으로 전일대비 360명 증가했고, 격리해제는 총 3,122명으로 전일 대비 649명 증가했다.


▲ 6월 14일 신규 확진자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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