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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인사이드 2014’ 한번 도전해볼까?
  |  입력 : 2014-05-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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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31일 오후 3시부터 시작...컨퍼런스는 7월 9일 개최

 

[보안뉴스 민세아] 국내를 대표하는 해킹방어대회 시큐인사이드(Secuinside)가 오는 31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시큐인사이드 홈페이지 (http://www.secuinside.com/html/notice.html)


시큐인사이드 2014에서는 국제적 규모의 해킹방어대회와 함께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금융 IT서비스에 대한 공격 및 보안이슈, 기타 보안관련 주제들에 대해 유명한 스피커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해킹대회의 문제 출제는 ‘데프콘 CTF’ 국제 해킹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라온시큐어 보안기술연구팀(ASRT)이 맡는다.


예선은 5월 31일 오후 3시부터 6월 1일 오후 9시까지 30시간동안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본선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7월 9일 오전 10시까지 오프라인으로 총 24시간동안 진행된다.


컨퍼런스는 7월 9일 개최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큐인사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시큐인사이드는 실제 보안실무자와 해커들이 주축이 되어 참여하며, 국가정보보호 수준향상을 목적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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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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