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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모바일 혁신 지원하는 ‘모바일퍼스트’ 발표
  |  입력 : 2013-03-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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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분석 등에 포괄적 통합 솔루션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기업이 모바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하도록 지원하는 통합솔루션 포트폴리오인 ‘IBM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를 발표했다.


이는 기업의 모바일 환경 구축에 필요한 보안, 분석,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물론,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솔루션까지 포함하여 제공하는 매우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모바일 솔루션 포트폴리오이다.


‘IBM 모바일퍼스트’는 기업에 속한 직원들이 자신이 소유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를 지원하기 위한 모바일 통합 기술을 제공하며, 소셜과 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신속한 연결은 물론 관련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기반기술을 대폭 지원한다.


특히 전 세계 1천여 개 기업들이 모바일 기반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천 명의 모바일 전문가의 역량 및 관련 분야에 보유한 270여건의 특허, 그리고 지난 4년간만 모바일 관련 기업 10개를 인수하며 확보한 광범위한 역량이 결집됐다.


한국IBM은 ‘IBM 모바일퍼스트’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모바일,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 비즈니스, 보안을 모두 고려한 통합적인 전략을 기반으로 모바일 시대가 제공하는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확보해 비즈니스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IBM 모바일퍼스트에 속한 핵심 솔루션은 ‘IBM 모바일퍼스트 플랫폼(MobileFirst Platform)’, ‘IBM 모바일퍼스트 시큐리티(MobileFirst Security)’, ‘IBM 모바일퍼스트 매니지먼트(Mobile First Management)’, ‘IBM 모바일퍼스트 애널리틱스(MobileFirst Analytics)’등이다.


한국IBM 홍기찬 상무는 “모바일 디바이스는 2020년까지 100억 개 이상으로 확산이 추정되는 바, 차세대 비즈니스 기회는 모바일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국내 기업들이 기회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IBM 모바일퍼스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기업이 최적의 모바일 전략을 수행하고 고객만족을 제고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컨설팅, 서비스, 파트너십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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