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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데프콘 17 CTF 3위! PLUS팀이 말하는 데프콘 뒷이야기
  |  입력 : 2009-08-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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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보안뉴스 회의실에서는 데프콘 CTF 본선 대회에서 역대 국내 최고 성적인 3위에 입상한 포스텍 플러스팀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대회에 진출해 3위에 오른 소감과  대회 뒷이야기 등을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인터뷰 참석자

- 장준호(컴퓨터공학과,07)

- 조국현(컴퓨터공학과,03)

- 이호진(컴퓨터공학과,06)

- 송재혁(컴퓨터공학과,05)

- 장태웅(물리학과,07)

- 이병영(컴퓨터공학과,03)

- 차명훈(컴퓨터공학과,07)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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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2009-09-01 오전 1:38:23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crownw   2009-08-14 오후 3:57:14
잘봤습니다. 솔직하고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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