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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2023] 인더스비전·인콘·지오멕스소프트

  |  입력 : 2023-03-2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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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3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융합보안 솔루션까지 한자리에
3월 29일~3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려


인더스비전, 산업용 방폭 CCTV 솔루션 전문기업

[이미지=인더스비전]

인더스비젼은 산업용 방폭 CCTV 솔루션의 첨단 기술을 선도하며 개발·제조하는 전문기업이다. 2014년 방폭 PTZ 카메라 국산화를 성공시키며, 내압 방폭과 분진방폭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으며, IECEx, ATEX, KCs, JPEX, NEPSI 등 각국의 방폭 인증을 취득했다. 인더스비젼은 ‘SECON & eGISEC 2023’에서 하이엔드급 아몰레드(Armored) PTZ 카메라인 iCUBE 시리즈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2세대 수중 카메라인 iAQUA-200 시리즈를 선보인다.

All Gear 메커니즘 설계로 극한의 환경에 적합한 iCUBE 시리즈는 2M 1/1.9" 초저조도 Sony CMOS, 광학 36배 AF 줌 카메라와 적외선 투광기를 기본 탑재했으며, 팬틸트 360도 무한 회전으로 기존 포지셔닝 카메라의 감시영역의 한계를 극복했다. 틸트 모션의 무한 회전은 도심 고층 빌딩의 재난 상황 영상 관측이나 드론·항공기 등 공중을 감시하는 분야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광학카메라+열화상 카메라 듀얼 모델까지 라인업됐다.

iAQUA-200 시리즈는 2세대 수중카메라로 인더스비젼이 특허를 획득한 고용량 및 4색 LED 조명을 적용했다. 기존 iAQUA-100 제품보다 조명 밝기를 최대 8배까지 향상시켰으며, RGBW 기본색으로 여러 컬러를 조합해 만들 수 있는 집어조명 기능도 탑재했다. 특히, 수중에서 카메라와 케이블을 분리했다가 다시 결합해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수중전용 커넥터를 개발·적용했다.

인콘, 라이다 통합관제 시스템

[이미지=인콘]

인콘은 2000년 윈포넷을 전신으로 설립돼 통합관제솔루션(TRIUM i)을 중심으로 명실상부한 영상보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150개의 관공서와 153개국 140여개의 거래처를 대상으로 활발한 사업을 벌이며 200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2015년 사명을 인콘으로 변경하고 ‘스마트 통합보안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인콘의 라이다 통합관제시스템은 라이다 센서를 활용한 물리적 경계 보안 시스템이다. 라이다 센서의 정밀한 공간 분해 능력과 5㎝ 이내의 탐지 정확도로 오경보율을 1% 이하로 줄일 수 있고, 주변 사물에 대한 3D 구현 기능을 활용해 탐지 물체의 정확한 위치와 이동 경로 등의 실시간 정보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다. 입체적인 경계영역(ROI) 설정으로 동일 공간에서 상·하단을 분리해 운영할 수 있으며, 울타리 통과 후 이동하는 객체의 동선을 지속해서 추적할 수 있다. 라이다 센서 및 CCTV 카메라를 3D 관제 화면에 임의로 배치해 객체 음영지역에 대한 사전 분석 기능과 가상 침입자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경계 사각지역도 최소화했다.

이외에도 포인트 정보를 분석해 동물 또는 나뭇가지 흔들림 등을 제거할 수 있는 특수 필터링 기능과 폭설, 폭우 등의 패턴과 특정 객체만을 탐지할 수 있는 AI 기반 머신러닝 기능을 적용해 객체 분류 및 인식 정확도를 높이고 오경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지오멕스소프트, 지능형 CCTV 스마트병원 모델

[이미지=지오멕스소프트]

지오멕스소프트는 2007년 공간정보시스템 기술개발로 설립된 이래 수년 간의 독자적 기술개발을 통해 다양한 ICT 제품군들의 주목받는 기술 중심회사로 발전했다. 현재는 GIS 엔진소프트웨어와 GIS를 기반으로한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의 분야 제품군들을 개발·공급하며, GIS 기반의 SI를 구축하는 서비스를 주력으로 제공한다.

지오멕스소프트가 ‘SECON & eGISEC 2023’에서 선보일 솔루션은 CCTV 영상과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시스템을 통해 기존 병원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개발한 지능형 CCTV 스마트병원 모델이다. 지능형 CCTV 스마트병원 모델은 CCTV 영상과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시스템으로 기존 병원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지오멕스소프트의 목표를 담았다.

병원 내 환자 안전관리를 위한 이 시스템은 다인 병실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이나 욕창 등으로 인한 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AI 솔루션으로, 병실 내 낙상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의료진에게 알람과 리포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인공지능을 이용한 영상감시 시스템은 기술의 완성도가 높고, 야간과 주말 등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처치가 가능하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SECON & eGISEC 2023(제22회 세계 보안 엑스포 & 제11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3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윤서정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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