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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부산시와 전문화된 정보보안 제공 위한 사업투자 협약

  |  입력 : 2022-10-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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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총 30억원 투자, 연말까지 해운대구에 부산지사 설립
신규 인력 70명 이상 고용...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 부울경 지역 일자리 창출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윈스(대표 김보연)는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가 개최하는 수도권 기업 대상 투자설명회에서 사업투자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보연 윈스 대표(좌)와 박형준 부산시장(우)가 사업투자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윈스]


윈스는 지난 18일에 진행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이버보안 분야의 디지털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부산 지역에 전문화된 정보보호 사업 확대와 함께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윈스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사업의 사이버보안 담당 기업으로 선정돼 본격적으로 부·울·경 지역에서 정보보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부터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수 수료생을 직접 채용할 예정이다. 올해 연말까지는 부산 해운대구에 부산지사를 설립하고 향후 2년간 30억을 투자하며 신규 인력 7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도 밝혔다.

윈스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윈스는 부산을 거점으로 전문적인 정보보호 제품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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