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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라즈베리로빈 USB웜이 에빌코프 것이라 주장

  |  입력 : 2022-08-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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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세력 알 수 없었던 대형 USB 웜 캠페인, MS가 러시아 해킹 단체 가리켜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MS가 러시아의 랜섬웨어 그룹 에빌코프(Evil Corp)가 라즈베리로빈(Raspberry Robin)이라고 하는 멀웨어의 배후 세력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라즈베리로빈을 통해 페이크업데이츠(FakeUpdates) 혹은 속골리시(SocGholish)라는 멀웨어가 유포되는 중이라고도 설명을 덧붙였다. 라즈베리로빈은 튜냅웜(QNAP Worm)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악성 USB 드라이브를 통해 퍼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라즈베리로빈이 USB를 통해 유포되는 캠페인은 2021년 9월 보안 업체 레드카나리아(Red Canary)가 최초로 발견했다. 당시 후속 페이로드가 공개되지 않았고, 배후 세력을 추정할 만한 다른 정보가 추출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당시의 발견이 큰 주목을 끌지는 못했다.

말말말 : “에빌코프는 골드드레이크(Gold Drake) 혹은 인드리크 스파이더(Indrik Spide)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조직으로, 금전적인 이득을 위해 움직입니다.” -M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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