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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대-티맥스소프트, 디지털 인재 양성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22-07-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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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항공대학교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티맥스소프트가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및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항공대]


양 기관은 지난 26일 협약을 맺고 한국항공대 소프트웨어 관련 학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 및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현장실습 교과목을 공동 운영해 소프트웨어 관련 전문 지식을 전달하고 현업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실무 능력을 키우는 체계적인 실무특화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 같은 현장실습 교과목이 졸업 후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이날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항공대와 티맥스소프트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인재를 함께 양성하게 돼 뜻깊다”며, “소프트웨어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핵심 인재를 양성해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 이형배 대표는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및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전형 디지털 인재 양성은 ‘산-학-연-관’ 모두가 당면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티맥스소프트는 국내를 대표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미래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소프트웨어 분야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두에 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항공대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를 지닌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미래 에어 모빌리티 사회를 선도할 AI·SW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해 신설된 AI융합대학을 통해 AI·SW, 자율주행, 스마트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분야의 전문 인력 배출에 주력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1997년 설립 이래 시스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소프트웨어·클라우드 등 국내외 디지털 대전환을 지원하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역량 있는 연구인력을 배출해 내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본격적인 ‘디지털 인재 양성’ 행보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분야 직무역량 교육을 통해 미래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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