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아이디어 공모전 ‘고그린 (Go Green 2022)’ 개최

  |  입력 : 2021-12-02 14:3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12회째 맞는 글로벌 대학(원)생 대상의 엔지니어링 및 비즈니스 분야 아이디어 공모전
2022년 2월 14일까지 5가지 주제 중 1가지 선택해 제안서 또는 2분 이내의 동영상 제출
1차 지원자 대상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문가 멘토링 제공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오는 2022년 2월 14일까지 글로벌 공모전 ‘고그린 (Go Green 2022)’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아이디어 공모전 ‘고그린 (Go Green 2022)’ 개최[사진=슈나이더 일렉트릭]


개최 12주년을 맞이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공모전 ‘고그린 (Go Gree)’ 은 전 세계 엔지니어링 및 비즈니스 분야 대학생 및 대학원생 대상으로 대담한 아이디어 및 혁신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는 130개국 3,000개 이상의 대학에서 총 2만 5,000명이 참석했다.

올해도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비바(AVEVA)’와 협력한다.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삶을 구축하기 위한 ‘에너지 접근 (Access to Energy)’, ‘미래형 빌딩·주택(Homes of the Future)’, ‘미래형 공급망(Supply chain of the Future)’, ‘미래형 에너지 그리드 (Grids of the Future)’, ‘미래의 해독(De[coding] the Future)’ 등 총 5가지 카테고리 중 한 가지 분야를 선택해 에너지 관리 제안서 또는 2분 이내의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지원팀은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마케팅 등을 전공하는 학부 2년 이상 및 대학원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2~4명의 학생으로 구성해야 한다. 글로벌 공모전인만큼 신청부터 제작, 발표까지의 모든 과정은 영어로 진행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다양성·공정 ·포용성(DEI)을 높이기 위해 각 팀원의 성비를 다양하게 구성할 것을 권장한다.

1차 온라인 접수는 2022년 2월 14일까지로, 지원을 완료한 선착순 5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멘토링을 제공한다. 국내 결선은 2021년 3월에 진행되며, 국내 결선에서 1등한 학생들에게는 동아시아 결선에 참석할 기회가 주어진다.

동아시아 지역 결선은 3월에 진행되며, 글로벌 결선은 6월 중에 모두 버추얼로 진행된다. 제출한 작품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및 AVEVA 전문가가 창의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한국 최종 우승팀에게 장학금 500만원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턴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글로벌 우승팀에게는 1만유로(한화 약 1,300만원) 상당의 상금과 기업 디지털 학습 플랫폼 쿠푸아카데미(Coorpacademy) 1년 구독권을 제공한다.

등록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그린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문의 사항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및 이메일로 진행한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그린을 통해 미래 인재들이 대담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이를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미래 인재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2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다크웹의 대중화 추세, 사이버범죄의 확산을 이끌다
월패드 등 가정집 노리는 해킹, IoT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략의 혁신으로 중흥기 맞은 랜섬웨어
분산 네트워크와 제로트러스트의 대두
대선·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 노린 사이버공격 대응
메타버스·NFT 등 가상세계 플랫폼 확산과 보안위협
수술실·지하철·요양원까지... CCTV 의무 설치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과 보안장비의 융합
비대면 트렌드에 따른 인증수단 다양화와 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