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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봇넷 멀웨어인 이유도어, AT&T의 기업용 네트워크 노려

  |  입력 : 2021-12-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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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백도어, 통신사 AT&T 고객들 일부 집중적으로 노리는 공격 일삼아

요약 : 보안 업체 치후360(Qihoo360)의 보안 전문가들이 새로운 백도어인 이유도어(EwDoor)를 발견했다. 에지마크 엔터프라이즈 세션 보더 컨트롤러(EdgeMarc Enterprise Session Border Controller)를 사용하는 AT&T 고객들을 주로 노린다고 한다. 이 백도어는 CVE-2017-6079라는 대단히 오래된 취약점을 통해 네트워크에 침투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치후360이 이유도어를 추적하고 분석하던 중에 공격자들이 통신 전략을 바꿨다. 그래서 분석이 중간에 멈췄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이유도어를 분석할 수 있었던 건 겨우 수 시간 정도였고, 그 시간 동안 미국에서만 5700개 이상의 시스템이 감염된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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